이미 세뇌작업이 완료돼서 자의적인 무언가가 없나 싶어도 근처 군부대나 보위부 등에서 내려와 수탈하는거에 대해서 불만 갖거나 자기 자식이 굶어죽으면 깊게 상심하고 나라탓 하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가 개간한 땅 나라에서 수거해 갔다고 앓아눕고 그런다함 아무리 세뇌되고 공산주의에서 살아도 '내것' '내 가족' 이라는 인식은 사라지지 않나봄
세뇌당한 척 하고 사는 거지 스스로 아무 생각도 안 할까? 평양 시민들은 그럴 수도 있겠다만 - dc App
수천년동안 내려온 사유재산의 개념이 쉽게 사라질 수가 없지
대놓고 총 칼 포탄으로 죽여대는곳인데 당연히 세뇌 당하는 척이라도 해야 살지..
당연하지 ㅋㅋㅋ북한사람도 사람이야.... 그저 자신의 가족들 지키려고 어쩔수없이 김돼지한테 조아리는거지 김돼지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특권층 밖에없음
거기도 사람사는데니까 - dc App
생각보다는 북한 주민이 저항하지만, 동시에 기득권은 인터넷 금지도 실시할 정도로 권력에 대한 의지가 지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