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의외로 지상기반 정밀타격무기 존재감이 뜸한 듯
이번 헤즈볼라 선제타격만해도 공군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지상 발사 정밀타격 무기는 별로 부각되지 않는 거 같음.

이스라엘 공군이 주로 때리는 레바논, 시리아 지역들은 사실 아주 먼 거리도 아님.

특히 레바논 남부지역 타켓들은 대부분 25km 이내 거리니까 
공군보다는 하이마스 급의 지대지 정밀유도 로켓이나 155mm 정밀포탄으로 두들기는 게 훨씬 값싸게 먹히잖나 싶음.
그런데도 육군 장거리 타격보다는 공군에 의한 타켓이 주로 부각됨.

되도록 타켓을 끝까지 확인하는 걸 중시해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