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갯소리긴하지만 경험상 여태까지 그랬던거같음.
1딸라에 비공식환율로 57000~60000토만 왔다갔다하는중인데
갑자기 60000껑충 넘어가면 뭔일 생긴거임.
평소엔 보통 57000~58000토만 왔다갔다 하는중.
사례로
60000넘었을때 - 대통령 사망, 이란이 테헤란에서 누구 암살했을때
그러다가 60000에서 59000원으로 내려간다 ->여태까지 별일없을가능성 높았음.
62000넘었을때 - 몬가불안함.
환율 57000~58000따린데 밖에선 전쟁얘기로 시끄럽다 ->거의 신경안써도됨
지금 갑자기 다시 58000에서 59000으로올라서 6만근접할거같은데 뭔일 생길려나 싶음..
그동안 이란사람들이랑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나름 다른나라에선 엘리트직종까진 아니여도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 교사 월급이 180딸라밖에 안된다함.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 뜨고 싶어함.
아이엘츠, 영어학원들 꽤 보이고 인구수 500따리도 안돼보이는곳에도 영어학원있는데 거기서 만난 남자애는 영국으로 가고싶어서 영어공부한다함.
대학 졸업하고 회사다니면서 야간이나 오전엔 콜택시 알바로 투잡뛰는사람들 적지않다고 함
중국애들이 여기서 뭔짓했는진 몰라도 중국 이미지 별로 안좋고 러시아 싫어하는 사람들 많음.
첨에 중국인이냐고 대뜸 묻고 아니라고 하면 일본인이 한국인이냐 물어보면서 사진찍자고함. 한 스무번은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사진찍어준듯.사진찍어주고 얘기나눠보면 한국이랑 일본이미지는 좋은듯.
종교경찰이랑 경찰파워가 쎔. 대놓고 감시는 안해도 예전 시위때 일들인지 몰라도 사람들이 좀 무서워하는 느낌이 들었음. 길거리에서나 운전중에 나타나서 가끔 귀찮게 나오는 경찰들있는데 다들 군말없이 고분고분 따라줌.
외국인들이 많이 삼. 아프간,시리아쪽에서 넘어온 사람들 꽤 많고 인도 파키스탄쪽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종종 있음. 무슨일하고 사는지는 몰라도 자주보임
아이폰 좋아함.
음식이 대체적으로 셔. 북부남부중부 대체로 신 음식이 한두개씩은 들어가있음. 이게 적응이 좀 힘들다.
아르메니아사람들 사는 동네있는데 교회도있고 매주 예배도 드림.
여자질문은 안해도된다. 못생기면 답없다 여기도
경제적인 관광객 기준 하루 생활비는
숙박비 더블 15000원~ (혼인아닌이상 남녀혼숙 불가. 특히 외국인한텐 더 빡셈)
식비 끼니당 3천원
전화기 인터넷 15기가바이트 2천원
수박 작은거 2천원정도
담배 한갑 천원미만 아니면 천원쯤
택시비는 5km정도 1~2천원 시골내려가면 반값
외국사이트로 투어 예약하면 7~8만원하는거
직접가서 쇼부보면 2만원에 하룻밤 사막 다녀올수있다. 조식 석식 숙소포함.
국내선 남쪽(차바하르)끝에서 테헤란까지 4만원정도 냄. 비행기 출발 20분전에 매표소가서 티켓뽑고 보안검색하고 비행기타고 출발했는데 비행기가 고속버스마냥 덜덜거림.
마슈하드가면 거의 합법이나 마찬가지인 성매매거리가있다함. 그래서 이라크,시리아,애들이 많이 갔다온다함. 택시기사가 말해줬는데 뭐라고 하던데 기억안남. 임시결혼인가? 하루이틀 며칠동안만 혼인신고해서 떡치고난담에 자동으로 이혼하고 헤어지는거임.
물론 무슬림끼리만 가능._
혹시 이란 방문할 예정이면 정관장이랑 한국화장품 인기 많다하니 한두개 선물용으로 사가
뻘글쓴김에 약간 관광정보도 적어봤어.
1딸라에 비공식환율로 57000~60000토만 왔다갔다하는중인데
갑자기 60000껑충 넘어가면 뭔일 생긴거임.
평소엔 보통 57000~58000토만 왔다갔다 하는중.
사례로
60000넘었을때 - 대통령 사망, 이란이 테헤란에서 누구 암살했을때
그러다가 60000에서 59000원으로 내려간다 ->여태까지 별일없을가능성 높았음.
62000넘었을때 - 몬가불안함.
환율 57000~58000따린데 밖에선 전쟁얘기로 시끄럽다 ->거의 신경안써도됨
지금 갑자기 다시 58000에서 59000으로올라서 6만근접할거같은데 뭔일 생길려나 싶음..
그동안 이란사람들이랑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나름 다른나라에선 엘리트직종까진 아니여도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 교사 월급이 180딸라밖에 안된다함.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 뜨고 싶어함.
아이엘츠, 영어학원들 꽤 보이고 인구수 500따리도 안돼보이는곳에도 영어학원있는데 거기서 만난 남자애는 영국으로 가고싶어서 영어공부한다함.
대학 졸업하고 회사다니면서 야간이나 오전엔 콜택시 알바로 투잡뛰는사람들 적지않다고 함
중국애들이 여기서 뭔짓했는진 몰라도 중국 이미지 별로 안좋고 러시아 싫어하는 사람들 많음.
첨에 중국인이냐고 대뜸 묻고 아니라고 하면 일본인이 한국인이냐 물어보면서 사진찍자고함. 한 스무번은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사진찍어준듯.사진찍어주고 얘기나눠보면 한국이랑 일본이미지는 좋은듯.
종교경찰이랑 경찰파워가 쎔. 대놓고 감시는 안해도 예전 시위때 일들인지 몰라도 사람들이 좀 무서워하는 느낌이 들었음. 길거리에서나 운전중에 나타나서 가끔 귀찮게 나오는 경찰들있는데 다들 군말없이 고분고분 따라줌.
외국인들이 많이 삼. 아프간,시리아쪽에서 넘어온 사람들 꽤 많고 인도 파키스탄쪽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종종 있음. 무슨일하고 사는지는 몰라도 자주보임
아이폰 좋아함.
음식이 대체적으로 셔. 북부남부중부 대체로 신 음식이 한두개씩은 들어가있음. 이게 적응이 좀 힘들다.
아르메니아사람들 사는 동네있는데 교회도있고 매주 예배도 드림.
여자질문은 안해도된다. 못생기면 답없다 여기도
경제적인 관광객 기준 하루 생활비는
숙박비 더블 15000원~ (혼인아닌이상 남녀혼숙 불가. 특히 외국인한텐 더 빡셈)
식비 끼니당 3천원
전화기 인터넷 15기가바이트 2천원
수박 작은거 2천원정도
담배 한갑 천원미만 아니면 천원쯤
택시비는 5km정도 1~2천원 시골내려가면 반값
외국사이트로 투어 예약하면 7~8만원하는거
직접가서 쇼부보면 2만원에 하룻밤 사막 다녀올수있다. 조식 석식 숙소포함.
국내선 남쪽(차바하르)끝에서 테헤란까지 4만원정도 냄. 비행기 출발 20분전에 매표소가서 티켓뽑고 보안검색하고 비행기타고 출발했는데 비행기가 고속버스마냥 덜덜거림.
마슈하드가면 거의 합법이나 마찬가지인 성매매거리가있다함. 그래서 이라크,시리아,애들이 많이 갔다온다함. 택시기사가 말해줬는데 뭐라고 하던데 기억안남. 임시결혼인가? 하루이틀 며칠동안만 혼인신고해서 떡치고난담에 자동으로 이혼하고 헤어지는거임.
물론 무슬림끼리만 가능._
혹시 이란 방문할 예정이면 정관장이랑 한국화장품 인기 많다하니 한두개 선물용으로 사가
뻘글쓴김에 약간 관광정보도 적어봤어.
러시아는 근대에 페르시아랑 앙숙이었고 일부 영토를 뺏겼으니 싫어할 수밖에... 중국 싫어하는건 이란에 출장 온 어떤 중국인 때문에 이란에 코로나가 급속도로 확산된거 땜에 그럴 수도 있을거 같음
아 맞다 코로나가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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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캐나다도 가고 유럽도 가고 잘사는애들은 잘삼
내가 생각한 아이엘츠 시험장 최고
빌런은 이 유형인듯.....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ㅠㅠ
https://gouk.kr/slPx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