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인상적이었던건 당시 함장이었는데
부함장이 하선하고 집에 늦게 들어가서 와이프한테 바가지 긁히는 장면에 이어서 함장이 집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나오던 자막이  함장은 잔소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는 혼자였고 들어와도 반겨주는 이도 잔소리를 하는 이도 없다 이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 아마 함장 아재는 이혼해서 혼자 살았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