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잡하중 어쩌고 나오는데잡하중도 잇키 집단 중 하나이다ㄷㄷㄷㄷㄷㄷ히데요시에 대한 반감을 가진세력들도 조선침공으로 우겨넣은 와중에항왜하여 조선의 장군까지 오른 인물도 있었다ㅎㄷㄷㄷㄷㄷㄷ
화승총을 자동소총처럼 연발로 갈겨버리시네 ㅋㅋ 초능력자신가 ㅋㅋㅋ
연출이 이상한건가 쩝 머충 봐 ㄷㄷ
다시보니 조총 한자루로 연발한게 아니라 집단이서 한발씩 갈긴거네
마 저정도되니깐 조명 연합군 숨쉬듯이 팬거다 ㅋㅋ - dc App
연사가 아니라 단체로 쏘는거잖아
님 말이 맞는듯 합니다 ㄷ
아 맞네 ㅋㅋㅋ 다시보니까 처음부터 뒤에 스쿼드가 있었네 ㅋㅋㅋ 혼자 내적 갈등하다가 항명하면서 총 쏜거라 한명이 연사갈기는거 저렇게 연출한줄 ㅋㅋㅋㅋ
일본인 입장에서 그리기 찜찜햇을텐데 신기하네
항왜 까지 다뤄주는 깨어있는 일본인 ㅎㄷㄷ
저 꽃미남이 칼부림의 할배가 돼붓노
남아있는 초상화 자료가 백발이어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ㄷ
조선시대 초상화는 아무래도 인물의 인품을 나타내는 척도였기에 흉터 따위 그렸을 리 없고 작가의 상상력이 섞인 결과물이 저 마지막 짤인듯 조심스래 상상해봅니다
조선시대에 초상화를 그리는 중요한 목적은 해당 인물이 죽은 뒤에 제사 지낼 때 사용하기 위함인데, 초상화의 모습이 실제와 조금이라도 다르면 혼령이 깃들지 않는다 하여 거의 사진처럼 똑같이 그린다.
저 작가가 그린 만화 임란 편 고증이 괜찮다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