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ufo 썰을 보면 이건 미군거다 미군 실험용 기체다 이런 말이 반드시 나오는데


생각해 보면 아무리 냉전시대 삼엄했던 미국도 일단 정상적으로 예산 올려서 승인받고 하는 법치민주국가로서 제대로 굴러갔단 말이야


그러니까 스텔스기 나올때도 애매하게 비슷한 유사 프로젝트 뿌려서 연막작전 하는 식으로


해당 시대나 후일 시대나 아 그게 그거였구나 


그게 이거 비슷한 거였구나 하는 식으로 유추할 수 있는 그런게 있는데


비행접시형이나 아니면 빛무리가 때를 지어서 확 올라갔다 확 내려가서 중력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정신을 막 잃어삐고 그런건


지금 돌이켜 봐도 당시 연막으로 얼추 비슷하게 뿌렸던 것 중에서 비슷한걸 찾기가 어려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하는데


일단 그런 것들은 연기조차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이질적인 존재들임


때문에 그런 특별히 요상하고 이질적인건 적어도 외계인이나 아니면 우리가 아직 파악하지 못하는 자연적인 현상의 일종이라고 생각함.


미군과 관계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