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이집트와 시리아의 사실상 뒷배였고
이스라엘이 초기에 선빵 맞고 동원 부족으로 쭉 밀릴뻔 하다가

골란고원에서 시리아와의 한타 제대로 이기고 시나이 반도에서도 반격 작전 성공해서 다마스커스 가도랑 남부 수에즈 운하의 반대편으로 진격해서 다마스커스 30km 지점 카이로 100km 지점까지 진격하다가

전쟁 발발 20여일만에 미, 소, 아랍국가들의 압박으로 휴전한걸로 아는데 틀린거 있나?

애초에 이스라엘이 여기서 전과를 확대했다고 종전 조건이 변할 수 있는 전쟁이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