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바스지역은 러시아하고 붙어있어서 러시아의 보급이 유연한데다가, 애초에 분리독립 주장한 지역이고, 방어도 쉬운 지역이 아닌지라 일단 기동방어로 내줄건 내주면서 최대한 현상유지 하고, 거기에 러시아 쿠르스크로 처들어가서 시선 끌면서 러시아의 혼란을 유도하고
어느정도 러군이 공세종말점에 달했을때 드니프로강 이남지역 공격을 개시하서 탈환을 노리는 건지...
이해는 됨. 돈바스는 내륙지역이고 러시아와 접경지대라 방어상 어려움이 있지만, 남부는 해안지대라, 오데사밖에 남지 않은 우크라이나의 항구영토를 생각하면 아주 이해가 안되는 선택은 아닌데, 문제는 수로비킨 라인을 뚫느냐가 핵심이겠지
행복회로를 막 팽팽 돌려보자면... 자포리자, 헤르손 탈환해낸다면 크림반도는 말려죽이기가 가능함.... 그리고 말려죽이기에 러시아가 못 버텨서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를 차지할 수 있다면... 아조프해는 꼼짝없이 갇히는 거고 돈바스는 내륙지역 신세가 됨.
우크라이나군이 마리우폴 등 자포리자 남부 해안도시들이랑 도괴 남부 노보아조우스크 같은 해안도시들을 먹으냐마느냐에 따라서 돈바스가 내륙지역이 될지 안될지 결정될수있을듯
협상카드아닐까
파이팅 - dc App
F16과 항공폭탄, 포병 전력만 충분히 있다면 뚫을만함ㅇㅇ 문제는 그럴 전력이 모이기전에 이곳저곳에서 소모되고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