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F16을 최대한 활용해야하는데
기존 돈바스 전선은 러시아 국경에 가까이 붙어있어, 러시아 국경쪽에서 스크랩블하는 러시아 공군과 안쪽의 방공망에 속수무책이었음.
미국과 영국이 미사일을 러시아 국경 안쪽 공항에 사용하는 걸 금지했으니.
지금도 느린 드론으로 깔짝거리는 수준밖에 안됨. 그 드론으로 저정도 전과 내는게 대단하지만.
우크라이나의 전략은 러시아 국경에서 멀리 떨어진, 러시아 전투기나 방공망이 F16이나 기타 다른 미그기 수호이등 우크라이나 전폭기를 쉽게 요격할 수 없는
지역을 전장으로 삼는 것임.
물론 그 과정에서 기동방어로 최대한 러시아군을 소모시킬것임. 지금 러시아군 사망자가 몇달 째 하루 1000명을 넘어서고 있는게 그래서이고.
러시아도 그걸 알고 있는데 개의치않고 20만 병력을 1점에 쏟아부은건 트럼프가 당선될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고. 지금은 좀 당황했을거임.
트럼프가 당선되지 않으면, 20만대군으로 형성된 돌출부가 위험해짐.
20만대군의 러시아군 돌출부는 우크라이나 항폭에 이전보다 더 노출되고, 방공망은 꾸준하게 우크라이나군에의해 사냥당할 것임.
그리고 그렇게 땅따막기한게 의미가 있나 싶은게, 우크라이나가 2024년 잃은 만큼을 쿠르스크에서 한방에 먹어버림.
아마 세임강 이남 다 먹으면 우크라이나가 2024년에 먹은 땅이 더 클것임.
우크라이는 느긋하게 러시아군 주력을 깊숙하게 끌어들여 돌출부 형성하게 만든 다음 공지 합동 타격이 가능하게 하는게 목표인것 같고.
그렇다고 러시아군이 국경안쪽으로 공군을 전진배치시키면, 크림반도의 러시아 군공항꼴 나는게 확정이니. 그러지 못하고 공군이 지상군을 도와주지 못하게 되는거
그것이 우크라이나군의 노림수 같다.
러시아 20만대군이 소모되는 시점에서 우크라이나가 돌출부 끊어먹는 공세를 펼치거나, 토크마크로 가서 남부전선 한방에 붕괴해서 전쟁 끝내는 길로 가거나하는
결정적 공세를 노린다고 보인다.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도 한방에 전쟁 끝내고 싶어할 테니까.
와; 러시아군 지금 하루에 1000명씩 죽고있어?????
말 그대로 허공에 대고 하는 헛소리네
동부 덜 밀릴려고 쿠르스크 공격한건데 동부를 내주고 유인한다고?
이건 진짜 우뽕이네
그렇군요
현실감각 개나 줘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