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이룬 시체

산송장이나 다름없는 사람들

이 모습 보고 눈깔 뒤집어진 인원들

보위원 사택에서 끌려나와 살려달라고 비는 가족과 붙잡힌 보위원들

제발 살려달라요 우리 아버지도 이남 사람이고....

이빨까지마 이남 새끼가 어떻게 보위원이 돼

이 모습을 언론으로라도 보게될까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