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0km 무중단 주행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조건이고 외국엔 그런 시험 자체가 없다, 못 가고 퍼지는 게 당연하다라는 소리도 있고
당연히 걔네는 간다, 이미 품질 테스트 통과한 보증된 변속기다 이런 얘기도 있던데
그래서 실제로 독일 변속기가 무중단으로 9600km를 갈 수 있다는 거임 못 간다는 거임?
댓글 15
니가직접 검색해보고글좀 써봐라
익명(unkind8675)2024-08-26 12:43
답글
에휴
깃털맛(nearl)2024-08-26 12:44
“해줘“
익명(blacklaim)2024-08-26 13:05
답글
꼭 답하기 어려운 글에 이딴 댓글 달리더라ㅋㅋ 검색해서 안 나오니까 '품질 보증된 독일 변속기는 무중단 9600km 간다'라는 주장이 나온 여기에다가 묻는 거잖아 ㅅㅂ
깃털맛(nearl)2024-08-26 13:13
답글
그럼 검색해봐도 안나오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냐고 말하면 되는거지 에휴는 새끼야 ㅋㅋ 니 말뽄새 꼬라지가 개폐급이니까 뭐 알아봐주고 싶어도 괘씸해서 안해주는거다
익명(blacklaim)2024-08-26 17:52
답글
ㅋㅋ 걍 꺼지셈 아는 것도 없으면서 좆같은 핑계로 남 기분 잡치게 하지 말고
깃털맛(nearl)2024-08-26 18:01
답글
응~ 너보단 잘 알아~
익명(blacklaim)2024-08-26 18:54
답글
에휴ㅋㅋ
깃털맛(nearl)2024-08-26 18:57
독일 것도 무보수 9600km는 쉽지 않음
근데 경정비로 9600km는 충분히 찍는다는건 실제 굴려보고 공증기관에서 시험 인증 받은걸로 증명됨
반대로 SNT가 무보수 9600km 테스트 받는 것도 시험용으로 만든 변속기 하나만 가지고 하는거라서 그걸로 양산품질 인증은 안 됨
익명(124.51)2024-08-26 16:45
답글
그래서 그거 통과하면 실차 3200km 주행 찍고 극한 환경 테스트 등등 거쳐서 실전 배치해서 또 굴림
내구도 테스트는 새로 설계하고 만든게 문제가 없다는 증명인거임
그러니까 이미 완성된 독일제가 받냐 마냐는 크게 의미가 없음
익명(124.51)2024-08-26 16:47
답글
그럼 반대로 독일에서 변속기를 개발하는 시점으로 돌아가서, 만약 걔네가 개발 과정에 무보수 9600km 테스트를 넣었다면 걔네도 통과 어려웠을 거란 얘기네?
깃털맛(nearl)2024-08-26 16:49
답글
근데 걔네랑 우리랑 기술 레벨이 많이 차이나서...
RENK나 ZF나 1200마력 넘는 전차용 변속기있고 거기에 그보다 훨씬 출력 높은 상용 엔진용 변속기도 만들던 넘들인데
우리는 전차용 변속기 라이센스는 현대가 했고
SNT는 K9용 1000마력 변속기 라이센스가 최대라서 기반 기술 차이가 너무 심함
익명(124.51)2024-08-26 17:33
답글
독일도 최고 개발시 무보수 9600km는 쉽지 않았겠지만
SNT 지랄난거보다는 훨씬 나았겠지
까고 말해서 SNT꺼는 이전 테스트에서 6번 시험해서 가잔 많이 간 7000km만 언플하는데 나머지는 수 백 km 가고 뒤졌음
그냥 테스트할 레벨도 아닌거 들고선 언플하던거지
6번 모두 7~8000km 갔으면 방사청이 먼저 커버쳐줬을꺼다
익명(124.51)2024-08-26 17:36
답글
ㅇㅎ... 그럼 애초에 문제가 많았던 걸 떨어트렸는데 괜히 테스트 하나 기준 가지고 언플을 하는 거네
깃털맛(nearl)2024-08-26 18:04
답글
앞에서 '내구도 테스트는 새로 설계하고 만든게 문제가 없다는 증명인거임
그러니까 이미 완성된 독일제가 받냐 마냐는 크게 의미가 없음'
이렇게 말한 게 무슨 뜻인지 이제 이해가 가는 것 같다 ㄳ
니가직접 검색해보고글좀 써봐라
에휴
“해줘“
꼭 답하기 어려운 글에 이딴 댓글 달리더라ㅋㅋ 검색해서 안 나오니까 '품질 보증된 독일 변속기는 무중단 9600km 간다'라는 주장이 나온 여기에다가 묻는 거잖아 ㅅㅂ
그럼 검색해봐도 안나오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냐고 말하면 되는거지 에휴는 새끼야 ㅋㅋ 니 말뽄새 꼬라지가 개폐급이니까 뭐 알아봐주고 싶어도 괘씸해서 안해주는거다
ㅋㅋ 걍 꺼지셈 아는 것도 없으면서 좆같은 핑계로 남 기분 잡치게 하지 말고
응~ 너보단 잘 알아~
에휴ㅋㅋ
독일 것도 무보수 9600km는 쉽지 않음 근데 경정비로 9600km는 충분히 찍는다는건 실제 굴려보고 공증기관에서 시험 인증 받은걸로 증명됨 반대로 SNT가 무보수 9600km 테스트 받는 것도 시험용으로 만든 변속기 하나만 가지고 하는거라서 그걸로 양산품질 인증은 안 됨
그래서 그거 통과하면 실차 3200km 주행 찍고 극한 환경 테스트 등등 거쳐서 실전 배치해서 또 굴림 내구도 테스트는 새로 설계하고 만든게 문제가 없다는 증명인거임 그러니까 이미 완성된 독일제가 받냐 마냐는 크게 의미가 없음
그럼 반대로 독일에서 변속기를 개발하는 시점으로 돌아가서, 만약 걔네가 개발 과정에 무보수 9600km 테스트를 넣었다면 걔네도 통과 어려웠을 거란 얘기네?
근데 걔네랑 우리랑 기술 레벨이 많이 차이나서... RENK나 ZF나 1200마력 넘는 전차용 변속기있고 거기에 그보다 훨씬 출력 높은 상용 엔진용 변속기도 만들던 넘들인데 우리는 전차용 변속기 라이센스는 현대가 했고 SNT는 K9용 1000마력 변속기 라이센스가 최대라서 기반 기술 차이가 너무 심함
독일도 최고 개발시 무보수 9600km는 쉽지 않았겠지만 SNT 지랄난거보다는 훨씬 나았겠지 까고 말해서 SNT꺼는 이전 테스트에서 6번 시험해서 가잔 많이 간 7000km만 언플하는데 나머지는 수 백 km 가고 뒤졌음 그냥 테스트할 레벨도 아닌거 들고선 언플하던거지 6번 모두 7~8000km 갔으면 방사청이 먼저 커버쳐줬을꺼다
ㅇㅎ... 그럼 애초에 문제가 많았던 걸 떨어트렸는데 괜히 테스트 하나 기준 가지고 언플을 하는 거네
앞에서 '내구도 테스트는 새로 설계하고 만든게 문제가 없다는 증명인거임 그러니까 이미 완성된 독일제가 받냐 마냐는 크게 의미가 없음' 이렇게 말한 게 무슨 뜻인지 이제 이해가 가는 것 같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