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인니 1.7조 투자 왜 하는거임?
1.6조 치고, 40대쯤 치면 대당 400억인데?
KF-21 도입할때 프로그램 코스트에서 까주는 건가?
1,200억 --> 800억 이런 식으로..
그게 아니면 인니입장에서 구지 1.7조나 낼 필요 없는거 아냐?
그냥 구매자로 경쟁붙여서 40대 사는게 이익 아닌가?
물론 현지생산, 기술이전 이런거 좀 준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구매사업에서 경쟁시켜 협상하면 어느정도 되는거아냐?
구매비에서 팍 까주는거 아니면, 구지 1.7조나 왜냄? 요새 이자도 비쌈.
또 반대로 구매비에서 다 까주는거면
우리나라도 구지 인니 개발비 달라고 징징댈 필요 없는거 아냐?
어짜피 다시 내 줄 돈이고..
개발비 개념이 뭔지 궁금.
현지생산권 + 양산기술 이전 가격임. 과거 우리나라가 kf-16 현지생산권을 구매함 - dc App
ㅇㅇ 고마웡~ 전체적으로는 알겠음. 근데 현지생산, 라이센스도 나중에 경쟁구매 때도 요구 가능한거 아닌가? 예를들어 인도가 라팔 구매때도 요구했고.. 물론 좀 더 비싸겠지. 폴란드, 말레이도 FA-50 라이센스 생산 요청중인거 같고.. 구지 일종의 현지 생산권을 대당 400억을 미리 주는게, 이득인가 몰겠네..
공동개발 지분임 물건살 때 돌려주는 거 없음
자기들 항공산업발전시키고, 전투기생산해서 IFX딱지붙여 수출하려고 그러는 거임 궁금하면 CASA CN-235 때 인니가 뭐했고 뭘 가져갔는지 보셈
그런데 우린 수출권 준 적 없고, 계약에도 없는데 그새끼들이 분담금 연체한 핑계 중에 그거 내놓으란 것도 있음 cn-235처럼 병신처럼 못만들었다고 욕먹어도 싼값으로 경쟁하겠다는 속셈
위에 cn-235는 우리와의 거래말고 스페인과의 공동개발말임
계약내용따라 누가 이득이냐의 싸움. 우리입장은 가격대비 가치가 매우 좋은 전투기를 개발할테니, 생산권과 양산인프라 몇가지 , 기반기술 이전등을 20% 가격에 넘겨준다. 아직은 전투기 평가 낮은 한국으로써는 이득본 계약이다 의도해왔지만, 세부내용보니 인니도 타국 참여 협의권과 타국보다 우선한 이전계약 불가등으로 안전장치를 잘 마련하고 가격을 깎았으니 알고보면 더 인니쪽이 손해볼게 없고 이득에 가까운 코꿰는 계약. 공동개발이면 양쪽다 이득이 되는 계약과 이행이 이뤄졌어야 하는데, 그것도 상대 수준따라 가능한거지. 인니 성향은 신뢰면에서 지저분한 중국과 비슷한 계열로 보임. 그냥 돈받고 파는건 좋아도, 뭘 '공동'으로 하는순간 다 말려들어가서 다같이 망하는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