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전차=교리 차이나 운송문제 이슈로 안만들다가 늦게 만든거지 중전차에 쓸 고출력엔진이나 탑재 주포는 연합군이 못만들 물건은 아니었음
잠수함=상대가 호송선단에 의존하는 섬나라라 사냥할게 많아서 전과도 많았음
이거 맞음?
댓글 4
틀린 말은 아닌데, 결과적으로 남들 셔먼 타던 때 티거 타던 것도 사실이고 미군이 아직 P80도 배치 못했을 때 독일은 진작에 슈발베 굴리던 것도 사실임.
깃털맛(nearl)2024-08-26 14:37:00
답글
독일은 30년대 후반부터 4호전차 굴리면서 나중엔 업건까지 하고 잘 써먹었는데, 미군은 41년이 되어서야 가진 기술로 부랴부랴 만든 게 M3 LEE임. 미국이 독일보다 전체적인 기술이 떨어지는 건 아니겠지만, 저런 '발전된' 개념의 무기를 제시하는 선진적인 교리 자체는 독일이 더 앞서있던 게 맞다고 봐야 하지 싶음
깃털맛(nearl)2024-08-26 14:41:00
광학장비나 화포 명중률 같은 건 넘사벽까진 아니라도 차이는 꽤 났다는 듯
냐하하(bluegazer)2024-08-26 14:41:00
뭐 그렇게 개쩌는 기술이었던 건 아닌데 올려치기 소리 나올만한 것들은 대체로 어쨌든 앞섰던 건 맞지
틀린 말은 아닌데, 결과적으로 남들 셔먼 타던 때 티거 타던 것도 사실이고 미군이 아직 P80도 배치 못했을 때 독일은 진작에 슈발베 굴리던 것도 사실임.
독일은 30년대 후반부터 4호전차 굴리면서 나중엔 업건까지 하고 잘 써먹었는데, 미군은 41년이 되어서야 가진 기술로 부랴부랴 만든 게 M3 LEE임. 미국이 독일보다 전체적인 기술이 떨어지는 건 아니겠지만, 저런 '발전된' 개념의 무기를 제시하는 선진적인 교리 자체는 독일이 더 앞서있던 게 맞다고 봐야 하지 싶음
광학장비나 화포 명중률 같은 건 넘사벽까진 아니라도 차이는 꽤 났다는 듯
뭐 그렇게 개쩌는 기술이었던 건 아닌데 올려치기 소리 나올만한 것들은 대체로 어쨌든 앞섰던 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