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기무사 파워강할때 야전 지휘관 시절에 기무사한테 아부떨고 뇌물받고 기무사 힘으로 유능한 자기들 동기 제치고 진급한 부패장교들이 지금 별달고 있는 라인들 요즘 사단장들이 괜히 매스컴 타는게 아니다. 내가 북한군이였다면 지금 전쟁함
근데 다른 언제는 맘에 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