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쟁때 수천만명이 갈려나간 수치 자체를 오히려 자랑스럽게 알리면서 이만큼 큰 희생덕분에 많은 이권을 쟁취 할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일리야 부모님이 수십년채 사는 아파트에 수십년간 알고지내던 이웃이 있는데 거기 20대중반 아들이 우러전에 징집되어서 전사했었나 봄


근데 일리야 어머니가 일리야한테 알릴때 생각보다 슬퍼하는거 없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거라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담담하게 말해서 충격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