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쟁때 수천만명이 갈려나간 수치 자체를 오히려 자랑스럽게 알리면서 이만큼 큰 희생덕분에 많은 이권을 쟁취 할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일리야 부모님이 수십년채 사는 아파트에 수십년간 알고지내던 이웃이 있는데 거기 20대중반 아들이 우러전에 징집되어서 전사했었나 봄
근데 일리야 어머니가 일리야한테 알릴때 생각보다 슬퍼하는거 없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거라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담담하게 말해서 충격이었다고 함
독소전쟁때 수천만명이 갈려나간 수치 자체를 오히려 자랑스럽게 알리면서 이만큼 큰 희생덕분에 많은 이권을 쟁취 할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일리야 부모님이 수십년채 사는 아파트에 수십년간 알고지내던 이웃이 있는데 거기 20대중반 아들이 우러전에 징집되어서 전사했었나 봄
근데 일리야 어머니가 일리야한테 알릴때 생각보다 슬퍼하는거 없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거라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담담하게 말해서 충격이었다고 함
솔직히...그 나라는 먹고사니즘 해결된 중산층이 잠깐이라도 있었던게 소련 시절이였지 그 마저도 옐친의 남깡여창 지옥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렸고
북괴 중공도 저러겠지? 에휴ㅅㅂ
독소전 갈려나간건 수치는 아니지 소련이 항복안하고 몸빵했으니 이긴거니 미국이 뒤늦게 참전해도 양면전선 아니었으면 사상자 감당안되서 싸우다 휴전했을듯
단어 쓰임을 잘못쓴거 같은데 저기서 수치라는게 모욕 그런뜻이 아니라 숫자를 말하는거임
보통 이런 경우는 전쟁이 끝나야 진짜 속내가 나옴. 소련 아프간 전쟁때도 전사자 유족들 제대로 된 반응이 나온게 철군때였을걸
임용한 박사도 그렇게 얘기함. 전쟁 끝나면부터가 시작이라고.
드라마 체르노빌에 할머니 말 보면 알수있음
대통령을 국가의 아버지로 생각한다고 하더라. '아버지가 잘못한건 맞는데, 그래도 아버지를 버릴수 있나?'라는게 전반적인 심리라고 하더라고
그런건 똥양이랑 비슷함 가부장제 ㅈㄴ 심하고 권위주의기본으로 깔고가고 한국사람들ㅇ 보기엔 그냥 익숙한 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