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누는 재판받기 전까지는 신베트의 비밀 안가 겸 구치소(블랙사이트)에서 생활했는데 창문 없는 독방에 갇힘

법정에는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끌려감 기자에게 소리쳐 심경고백하지 못하게 끌려가는 현장 옆에는 법원 압송 차량 사이렌을 켜놓음

딱 일제강점기에 조선인들 용수쓴거랑 똑같음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는데 그 중 12년을 독방생활을 함

깜방에는 밤에도 잠 못자게 24시간 중 23시간 이상을 불을 켜놓음

1998년 가출소했지만 조건은

출국 금지

경찰과 방첩기관의 승인을 받지 않는 한 외국인과 대화 금지

국경이나 공항 인근 500미터 이내 접근 금지

외국 대사관 인근 90미터이내 접근 금지

시외 전화 및 인터넷 사용은 사전 허가, 및 모니터링

이사시에는 관내 경찰서에 전입 전출 신고

이 조치는 2024년 현재도 진행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