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시 독일 기술력은 미국이랑 일부 열세 ~ 일부 우위를 따고 있었을 정도니 다른 나라들이 절대 열세에 있던 로봇 관련 기술이랑 느낌이 좀 다르긴 한데
일본이랑 한국이 이거 만들고 '걸어다니는 휴머노이드 기술은 우리가 우위다' 같은거 뉴스에서 나오고 하다
미국이 절대적 우위던 기반 기술로 휴머노이드 때려박으니까 진심펀치 맞고 조용해졌잖어
기갑 기술도 2대전 동안 독일이 우위였긴 했지만 전간기 동안 손 놓고 있던 미국이랑 계속 개발 돌리던 독일의 차이, 전쟁기 말쯤 가면 미국에서 신나게 따라간 것, 기갑 기술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 기술에서 그래 절대 열세에 있진 않았다는 점 따지고 보면 안만들다 만들어서 뒤늦게 따라간 거지 아예 2대전때는 생산력만 좋고 기술력에서는 따잇 수준이다 하긴 좀 힘들지 싶은디
탄도탄기술 빼면 연합군이나 독일이나 얼마 차이 안났음. 소련정도나 제트엔진기술 제일 후달렸지 - dc App
로켓공학 빼면 독일이 압도적으로 우월한 분야야 별로 없었긴함. 보일러압력이 참전국중 가장 높긴 했는데 그거가지고 기관기술력이 좋다고 하기엔 신뢰성 개좆박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