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밑에서 거대한 강철의 함선이 무한한 힘으로 목적을 알 수 없는 복수를 위해 세계를 정처없이 떠돈다는 그 자체가
남자의 어딘가를 간지럽히는 로망이 있었음.
현 시대에 봐도 이정도인데
그때 이 소설을 처음 본 사람들은 충격 그 자체였겠지.
하기사 그러니까 잠수함들이 노틸러스란 타이틀을 갈망했겠고.
바다밑에서 거대한 강철의 함선이 무한한 힘으로 목적을 알 수 없는 복수를 위해 세계를 정처없이 떠돈다는 그 자체가
남자의 어딘가를 간지럽히는 로망이 있었음.
현 시대에 봐도 이정도인데
그때 이 소설을 처음 본 사람들은 충격 그 자체였겠지.
하기사 그러니까 잠수함들이 노틸러스란 타이틀을 갈망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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