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개전 시점에 1호 전차와 2호 전차가 주력이라서 체코슬로바키아한테 삥뜯은 35(t) 전차와 38(t) 전차를 애지중지하며 쓰고

그 와중에 3호 전차는 기술적 완성도 문제로 1940년은 되어야 겨우 쓸만한 물건이 되고 4호 전차도 중장갑화, 설계변경 등을 계속하고 있었어서 사실 1939년에 이미 했었어야 하는 인벤토리 정리를 바르바로사 작전 전후가 되어야 겨우 좀 했다고 보는게 맞음.

그랬는데 떼삼사와 KV-1으로 개뚜드려맞으니까 아이고 씨발 하면서 VK36.01 주무르다 안 되어서 VK45.01 주물러서 티거 만들고 VK30.02 주물러서 판터 만든 거임.

결국은 베르사유 체제의 후유증과 히틀러의 도박수가 파멸적인 결과를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