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속기에 대한 성능 시험 절차는 이렇다.
1. 최초 생산품 검사에서 규격일치성 검사를 실시하고 조립체 상태에서 기동 특성 확인을 위한 성능 시험을 실시한다.
2. 제정된 국방 규격과 규격서에 따라 단품 시험을 실시한다.
3. 단품 시험 충족 시, 엔진-변속기-냉각 장치를 결합하여 파워팩을 구성하고 품질보증 요구서에 따른 품질 충족 여부를 확인한다.
4. K2 실체계에 파워팩 탑재 후 실제 성능을 K2 국방 규격에 따라 실시하고, 충족 시 3200km 주행시험을 실시한다.
독일제 들여올때도 그쪽 기준대로 시험했다는 보증서 받은 다음에 직접 결합해서 입증하고
실차량에 직접 장착해서 최소한의 기준에 맞춰서 수락시험, 그니까 K2 전차 장착해서는 3200km 주행시험한다.
그러니까 독일제 수락시험에서는 슨티가 '왜 안하냐!'고 발광떠는 2는 시험성적서로 갈음하고
품질 보증 충족여부, 3200km 주행시험을 통과해서 더 비싼 값인데도 수입해서 달아놓은거임.
그래서 왜 독일제는 같은 테스트를 안하냐? 애초에 국방규격은 상용, 수입, 완제품에 적용되는게 아니라 연구개발품목에 적용되는거임.
니미 정부 예산으로 전체 사업비용의 대충 70% 꼴아박아서 연구개발 한거니까 정부가 만든 국방규격에 맞추라는거지 그걸 왜 수입 완제품에 적용함?
그래서 슨티가 몰랐냐? 애초에 처음 계약 할 때 지들이 테스트 조건 다 읽어봤고 정부에서 제시 한 거 다 감내할 수 있다고 했음.
근데 계속 통과 못하고, 그러는 와중에 테스트 중인거 임의로 봉인 뜯고 분해했다 걸려서 처벌까지 받고
그걸 방사청이 개발부터 지금까지 사상 유례 없는 특정 업체 편의 봐주기를 하고 있는데
시험 기준 안 낮춰 준다고 그 지난 12년 간 꾸준히 지랄 발작 중인 상황이라는거임.
1차 내구도 시험 : 조립 불량으로 인한 베어링 파손
2차 내구도 시험 : 하우징 두께 찐빠로 균열 발생, 설계 변경
3차 내구도 시험 : 열처리 불량에 따른 기어 손상 + 이물질 방지대책이 없어 유입된 이물질로 베어링 손상 + 조립체 손상
4차 내구도 시험 : 하우징 응력 집중으로 인한 균열 발생.
5차 내구도 시험 : 시험장비 오작동으로 인한 찐빠.
6차 내구도 시험 : 볼트 치수 찐빠, 압력판 간섭, 조립 정렬 등 공차로 인한 볼트 파손 + 클러치 오일 질질 샘
6차 터지고 봉인 해놓은 변속기 슨티가 무단으로 뜯고 정비하는 바람에 치고 받고 싸워서 7차 내구도 시험 무산
그 동안 시험 중 찐빠 터진 거 보면 5차에서 시험장비 찐빠낸거 하나 빼면
나머지 다섯차례 죄다 조립불량, 공차, 치수찐빠, 두께찐빠, 설계찐빠 뭔 씹 말도 안나오는 개 ㅄ 십창 QC 사례 밖에 없음.
'잔고장'이라고 입 터는데 하우징 터지고 베어링 박살나고 하나 하나가 공장 재입고 시켜야 하는 크리티컬한 이슈들이다.
그 와중에 6차 시험은 주작질을 칠라고 했던건지 엿바꿔 먹으려던건지 지들이 몰래 봉인 뜯고 분해 ㅈㄹ하다가 걸려서 처벌까지 받음.
'고작 볼트 하나 때문에' 장착 못했다고 언플 지랄하는데 앰창 조립 정렬, 부품 간섭, 공차 문제 터진 게 정상으로 보이냐?
이게 지들이 온갖 심혈을 쏟고 공들여서 만들었을 시제품에서 이딴 좆병신 같은 이슈가 줄줄히 터진건데
닥치고 양산 들어갔으면 참 볼만했겠다 그치?
솔까 진작에 뒤엎었어야 했을거 12년 동안 진짜 돌부처도 저리가라 할 대단한 인내심 발휘하는건
업체한테 돈 받아 처먹은거 아니면 '국산화' 하나 밖에 없음
무슨 주작질 치려고 몰래 봉인 뜯은 새끼들한테 관대한거 보면 생계형 비리 좋아하는 군붕이들 이래 많은거 첨 알았노? ㅋㅋㅋㅋ
비추가 와 이리ㅡ많노? 좋~은 글인데? 하.. 세상 ㅁㅊ넘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