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으로 내 주관이지만 소국은 강대국이 될수 없는거같음
아무리 군사력,경제력,기술력,소프트파워,무력투사능력,상임이사국 지위 인정 등 있어도 소국은 그냥...약해보임
실제로 경제력이든 기술력이든 어디든 찐빠가난 러시아,인도 그리고 미국,중국 이 4개국은 주체적인 외교를 하지만
소위 구 제국주의 국가 영국,프랑스,일본,독일 이 전통적 강대국들은 미국에 종속되거나 유럽연합에 집착하는 등 주체성이 없음..
영토 = 주체성의 원천
내가 생각하는 강대국 = 미,중,러,인
요즘들어 이런 생각이 강하게듬 절대적으로 주관적인거라 그냥 니생각은 그런가보다 해주셈
아무리 군사력,경제력,기술력,소프트파워,무력투사능력,상임이사국 지위 인정 등 있어도 소국은 그냥...약해보임
실제로 경제력이든 기술력이든 어디든 찐빠가난 러시아,인도 그리고 미국,중국 이 4개국은 주체적인 외교를 하지만
소위 구 제국주의 국가 영국,프랑스,일본,독일 이 전통적 강대국들은 미국에 종속되거나 유럽연합에 집착하는 등 주체성이 없음..
영토 = 주체성의 원천
내가 생각하는 강대국 = 미,중,러,인
요즘들어 이런 생각이 강하게듬 절대적으로 주관적인거라 그냥 니생각은 그런가보다 해주셈
그런거치고 영국도 아르헨 개패고 이스라엘도 맨날 덩어리 패죽였는걸
군사력은 영국 이스라엘이 쎄지.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강대국보단, 강국이라고 해야될듯. 영국은 미국에 종속된 외교를 함. 이스라엘은 애초에 강대국 아니고. 내 개인적인 생각엔, 미중러인같은 대국들은 주체성이 높음.
요즘들어 계속 드는 생각임. 영국이 캐나다 호주를 본토로 남겼으면 미국에 의존할까? 프랑스가 북아프리카 전역을 영토로 가지면 유럽연합에 의존할까. 영토가 작으니 주체성이 약한거같음
뭔 얘긴지는 알겟다 전세계를 상대로 흥정이 가능한 수준인 국가는 네마리뿐인게 맞지
근데 원래 그게 강대국 의미 아님? 강국+대국이란 뜻이잖아 강한 나라+큰 나라
그리고 중러인은 그냥 자기 좆대로 하고싶은거지 주체성이 높은거랑은 좀 다른거같달까
강대국은 국제정치학용어라 강대국의 정의는 단순히 큰나라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작은나라도 가능함. 미,중,러,영,프,독,일,인은 학자들이 인정하는 강대국임. 내생각은 학계랑은 다른 잡생각인거고
자기좆대로하는게 주체적이란거임 - dc App
미국이 패권국치고는 신사적이라 그렇지 지좆대로하자너? 똑같은거임 - dc App
확실히 체급 작으면 학계 정의랑 별개로 강대국보단 강소국 같음
영국은 대국인줄 아는 사람한테 영국 땅≒한반도 인거 알려주면 10에 9은 놀람
뭐 '강대국'이란 관점에선 미, 중, 러 이 3국은 일단 확고하긴 함 미국기자들이나 언론들만 봐도 중국이나 러시아를 물론 경계하려는 의도에서이긴 하지만 '슈퍼파워'라는 용어를 쓰는 경우는 꽤 봤지만 영, 프, 독, 일에게 슈퍼파워란 용어를 붙이는건 본 적이 없거든 미국인들 관점에서도 영토와 자원 인구라는 관점에서 영프독일은 결국 작은 나라들이다 뭐,, 이런 관점이겠지 글쓴이 말대로 슈퍼파워가 붙을 수 있는 후보로는 결국 인도가 있지 물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결론은 내가 느낀건 미국인들에게도 미국, 중국, 러시아 이 3국과 독, 영, 프, 일은 동급이 아니라고 인식되고 있다 이거지
물론 대부분의 미국인들에게 미, 중, 러 이 3국 역시 등급이 나뉨 일단 러시아는 미중과 동급이 절대 아니고 중국은 지들과 같은 티어는 맞는데 아직은 여러모로 부족하다 뭐 이런 인식이 대부분임
아 글구 영토는 대부분 자원과 연결해서 봐야함 자체적으로 충분한 자원력과 인구에 따른 내수시장을 갖고 있으면 타 경제세력에 의존도가 낮아지는건 당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