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8월 26일(로이터) - 이스라엘의 강경파 안보부 장관인 이타마르 벤-그비르는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의 알-아크사 모스크 지역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어야 하며, 가능하다면 그 자리에 시나고그를 지을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벤-그비르는 그렇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