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괄식으로
V-280은 블랙호크보다 크지만 2~3배 크지는 않다.
V-280은 경쟁자인 SB-1 디파이언트와 면적은 비슷, 높이는 확실히 낮다.
V-280이 선정된 FLRAA는 미육군 사업이고, 벨은 미해군을 위한 접이식 해군형 바리에이션을 준비중이다.
V-280 vs. UH-60의 면적 비교. V-280은 좌우로 넓고 앞뒤가 짧아서 돌려놓고 보면 UH-60보다 압도적으로 넓은 면적은 아님을 알 수 있다.
UH-60 vs. SB-1 vs. V-280 비교. 디파이언트는 전통헬기 형상이지만 장대한 로터길이로 인해 생각보다 면적을 많이 차지하는걸 볼 수 있다.
UH-60 vs. SB-1 비교. SB-1은 동체가 거대하고, 높이는 UH-60보다 2피트 높으며, V-280과 달리 로터샤프트를 아래로 접을 수 없다.
또한 SB-1의 중요한 매커니즘 중 하나인 리지드 로터(로터와 구동축 주변을 주목) 특성상 기존 회전익들처럼 로터를 자동으로 접고 펼 수 있을지 조금 의문이 든다.
내가 알기론 아직까지 SB-1은 로터 폴딩을 적용한 함상형 개념을 공개한 적이 없다.
(아는 사람은 댓글로 추가바람)
V-280이 선정된 FLRAA는 미군 전체의 차세대 회전익 사업(FVL)의 일부로 육군용-중형 회전익 사업이다. 2019년 RFI(제안요청서)가 발행되었다.
FVL의 해군버전인 FVL(MS)는 2021년 RFI가 발행되었다.
벨은 V-280과 그 바리에이션으로 미육군, 미해군형에 모두 대응하고자 하였고 2016년부터 꾸준히 윙폴딩, 로터폴딩 기능을 갖춘 해군형 개념을 공개하고 있다.
당연히 21년 해군형 RFI도 제출하였다.
벨의 개념에 따르면 윙폴딩-로터폴딩을 다 한 V-280은 UH-1Y 정도의 격납고 면적을 점유한다고 한다.
벨은 동일한 폴딩 매커니즘을 적용한 V-22도 만들어봤고, V-280은 좀 더 전통적인 로터 디자인을 하고 있으므로 폴딩구조를 구현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p.s
V-280 폴딩 매커니즘의 원본격인 V-22 폴딩 매커니즘. 운용자가 손댈필요 없는 오토 폴딩 매커니즘임.
접으면 된다고하는데 접히면 비싸잖아
V-22 가격 맛 좀 볼래?
그리고 보면 접을수있는건 다접었는데 진짜 가능하긴한건지도 모르겠다
저 윙폴딩-로터폴딩 매커니즘은 V-22의 그것과 정확히 동일함. 그러니까 벨이 이미 구현해본적이 있는 매커니즘임.
구현이 다된다고해도 블랙호크처럼 많이 팔리긴 걸렀는데 저걸 살 나라가 몇이나 될까 싶다
걍 진짜 존나 큰 거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파이언트는 더 크고
1. 큰가요? 크긴 한데 2배 크고 그런건 아닙니다. 2. 배 격납고에 들어갈 수 있나요? 접이식 해군형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1. ㅇㅇ 저거 일일검사할 생각 하니 ㅈㄴ 아찔함 2. ㅁㄹ? 배 격납고는 알바임 걍 기지 리베트먼트 안에 들어가면 ㄱㅊ
육항이면 디파이언트 상단 로터마스트 정비 어떻게 접근 가능할거라고 봄? 그냥 지그 새로 발주해야되나?
정비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정비고에 있는 크레인으로 마스트 들어내서 정비하지 않을까?
디파이언트 진짜 뒤지게 크네 ㅋㅋㅋㅋ 벨러는 ㄹㅇ 양반인 수준이었네
전통헬기 형상이라고 작은게 아니고, 높이가 2피트(0.6m) 높고, 로터 설계 특성상 접이식 로터 구현이 어려워보임.
진짜 저런게 언럭키 시누크지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보추 오지게 박습니다
디파이언트 높이때문에 ㅈㄴ커보이네ㅋㅋㅋ - dc App
좋은 정보 추 크기와는 별개로 기동성 때문에 디파이언트 X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태평양 전구에서 항속거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판단한거 같음 죽어가던 F-22도 연료탱크 업글하는거보면
그니깐 접는게 답이다 이거임ㅋㅋㅋㅋ
사이즈 개좆되네
생각보다...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