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회복이라는 명분으로 나토가 칼리닌그라드를 침공하면 마리우폴 전투 같은 지옥의 시가전이 될까 아니면 그냥 항공로랑 배편만 끊고 가두면 알아서 말라 뒤지는 그런 레닌그라드 시즌 2가 될려나나름 그래도 주둔군 있기도 하고 그렇지 않음?
쿠르스크 꼬라지 보면 무혈입성 당할것 같은데
근데 일단 도시긴 도시지 않음? 루시가 알아서 옥쇄각 보면 걍 레닌그라드 시즌2 찍으면 될려나
끊기전에 즈그들이 기지 부수고 투항할듯
핵 아니면 거기 무주공산이라. 폴란드가 먹든 스웨덴이 먹든 맘만 먹으면 3일컷임.
그정도로 도시가 작음?
크기는 강원도보다 조금 작은데 거기 주둔중인 병력들 너덜해져서.
핵 안쏜다는 가정하에 현재의 독일 연방군이 마음만 먹으면 영끌해서 먹을수 있을걸?
영끌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우러전 이후론 그말맞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