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르주 블라고베셴스크에서 일하고 있음
- 스스로 말하길 농사 비자를 받고 들어왔다지만 사실은 유학생 비자로 러시아에 옴. 대북제재를 회피하려는 이유
- 러시아에서 일한지는 5년~10년인데, 19년 12월 대북제재로 잠시 북한에 돌아갔다가 유학생 비자로 제재를 우회하여 다시 옴
-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일하고 한달에 1만~1만2천루블(원래는 15만 루블 받아야됨)
- 북한에서 루블 안받으니까 북한으로 돌아갈때 달러로 환전해서 쓰는데, 코로나 전후로 루블-달러 환율이 50% 뛰어서 할배들 멘붕
한달에 16만원밖에 못버네;;;
그것도 자기가 온전히 받는 게 아니라 당에 상납하고 남은 거 받을텐데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일 시키는거 보면 진짜 악랄하네 임금도 대부분을 떼어가니 이거 완전 노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