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 전역(=1942 동계 전역)은 사실상 독일 집단군 하나 날려버린 전투임. 독일 6군은 자기 부대 + 4기갑군 기동부대까지 건네받은 초거대 야전군이고, 동계 전역에서 쓸려나간 동맹군 군급 부대도 무려 4개(헝가리 2군, 이탈리아 8군, 루마니아 3군, 루마니아 4군)임. 실상 5.5개 군이 3달 정도 기간에 박살났으니 전선 방어가 안됨.
참고로 이게 만슈타인이 대단한 이유임. 전투서열 완전 박살난 제 4기갑 군, 6군 잔당 등등으로 모은 홀리트 분견군, 급히 소수만 이동한 1기갑군, 급히 만들어 대충 펴놓은 란츠 분견군 등을 스까서 동계 전역을 방어하고 전선을 안정시켰기때문.
스탈린그라드를 계기로 독일이 소련한테 승리 못하게 됨
제6군이 남부집단군의 원기옥을 모은 존재라 타격이 컸음
수천만중 수백만 날라간거랑 백만내외중 수십만이 증발한거랑 비율이 차이나니깐
https://m.dcinside.com/board/war/3180903
https://m.dcinside.com/board/war/3382462
스탈린그라드 전역(=1942 동계 전역)은 사실상 독일 집단군 하나 날려버린 전투임. 독일 6군은 자기 부대 + 4기갑군 기동부대까지 건네받은 초거대 야전군이고, 동계 전역에서 쓸려나간 동맹군 군급 부대도 무려 4개(헝가리 2군, 이탈리아 8군, 루마니아 3군, 루마니아 4군)임. 실상 5.5개 군이 3달 정도 기간에 박살났으니 전선 방어가 안됨. 참고로 이게 만슈타인이 대단한 이유임. 전투서열 완전 박살난 제 4기갑 군, 6군 잔당 등등으로 모은 홀리트 분견군, 급히 소수만 이동한 1기갑군, 급히 만들어 대충 펴놓은 란츠 분견군 등을 스까서 동계 전역을 방어하고 전선을 안정시켰기때문.
제6군이 통으로 날아간거라
수백만은 뭔 뇌피셜임? 2머전 소련군 전사자가 총합해서 천만이 안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