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6군과 제4기갑군 주력이 포위당함.
2. 이탈리아군, 루마니아군 등 군소 추축국 군 전력의 정예들이 개뚜들겨 맞음.
2. B집단군 및 제4기갑군 잔존 세력을 중심으로 편성한 돈 집단군도 개뚜들겨 맞을 위기에 처함.
3. 코카서스 방면으로 진격했던 A집단군도 조금만 늦으면 갇혀 죽을 위기에 직면함.
스타브카의 계획이 모두 들어맞았으면 남부집단군이 문자 그대로 전멸당할 상황이었고 그러면 동부 전선의 붕괴로 이어질 상황이었음.
이래서 A 집단군을 성공적으로 후퇴시킨 에발트 폰 클라이스트가 원수로 승진하고 제3차 하르코프(하르키우) 전투를 비롯한 필사의 기동 방어로 포포프 기갑군을 문자 그대로 궤멸시키고 보로네즈 전선군 등을 대파한 에리히 폰 만슈타인이 칭송 받은 거임.
만슈타인 진짜 어캐했냐 ㅋㅋㅋ
괜히 독뽕 아이돌이 아니지
사실 함정이 있었는데 저 때까지 소련군이 공세종말점을 인정 안해서 소모되든 말든 푸시하다가 폭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