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인 면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이뤘고 중전차가 없는 전장에서는 독일군이 고전을 면치 못 했다고는 하는데
또 어떤 면에서는 더 많은 자원이 투입되고 생산성도 낮고 더 높은 정비소요와 보급수요까지 요구하는 중전차에 자원을 투입한 게 전략적으로 합리적인 결정이었는지 잘 모르겠음
독일의 중전차가 수많은 에이스를 만들어냈고 압도적인 독일군 전차라는 이미지도 만들어내긴 했는데
혹시 학계에서는 결론이 났나
또 어떤 면에서는 더 많은 자원이 투입되고 생산성도 낮고 더 높은 정비소요와 보급수요까지 요구하는 중전차에 자원을 투입한 게 전략적으로 합리적인 결정이었는지 잘 모르겠음
독일의 중전차가 수많은 에이스를 만들어냈고 압도적인 독일군 전차라는 이미지도 만들어내긴 했는데
혹시 학계에서는 결론이 났나
중전차 민건 합리적인데 그 생산방식이 너무나 비합리적이었다 생각함
미성숙한 기술이 전황에 따라 너무 급하게 투입하기도 했고 그런 듯
숫적 주력 4호전차가 솔직히 서방이나 소련의 주력 중형전차 보다 낫다고 할 수도 없는 놈이라 판터급 중형전차가 티거보다 더 생산이 빨랐으면 모를까 독일에게 질적인 수준을 높일 만한 애가 티거 밖에 없는듯
판터가 너무 늦게 나왔나... 안정화에 또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고
타국도 중전차 잘만 썼는데 뭘
그런 걸 논하기엔 너무 요긴하게 잘 썼고, 어차피 티거 하나 없었다쳐도 중구난방이었어서 뭐 정비야 궤도만 봐도 ㅈ같이 생겼는데 카리우스 회고나 기타 일선 운용자들이 불만 없었던 거 보면 정비반이 일 ㅈㄴ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