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인 면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이뤘고 중전차가 없는 전장에서는 독일군이 고전을 면치 못 했다고는 하는데

또 어떤 면에서는 더 많은 자원이 투입되고 생산성도 낮고 더 높은 정비소요와 보급수요까지 요구하는 중전차에 자원을 투입한 게 전략적으로 합리적인 결정이었는지 잘 모르겠음

독일의 중전차가 수많은 에이스를 만들어냈고 압도적인 독일군 전차라는 이미지도 만들어내긴 했는데

혹시 학계에서는 결론이 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