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1. 간척 사업으로 인해 방조제 존재
2. 옆으로 긴 형태
3. 작은 평지가 존재하고, 섬 한쪽을 따라 도로? 존재


인데, 1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는 역시 서해임.


그래서 서해쪽 위성사진 보다 이 섬을 찾았음.
평안북도 곽산군의 대염도임.


옆으로 긴 모양, 방조제 쪽 작은 평지, 도로, 근처의 돌섬(작은거 3개 큰거 1개)들이 일치함.

여기서 방조제가 꺾여 있는게 공개된 사진의 특징인데 안타깝게도 위성사진에서는 이 부분이 잘려서 파악 불가

방조제 이어진 방향으로 보면 작년 착공한 애도간석지 건설로 간척되고 있는 섬인듯.


평지 부분 모양이 약간 다른건, 위성사진에서는 아직 공사중이라 그런듯. 트럭들 보임.

섬을 지나는 도로같은 경우도 위성사진 겹치는 부분에 보면 예전 위성사진에는 없었음.
간척 하면서 도로도 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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