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 핵심이였던 드론은 저가형 자폭드론 물량러쉬인데 미국이 20년전 만든 김치리퍼 만들고 자빠짐
드론 사령부 생긴지 수년이고 서울상공 드론한태 털린지 몇년인데 아직도 밍기적 밍기적 거리는거 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건가??
왜 우리나란 드론이 대두된지 십년이 넘었는대 드론 방어 대책도 없고 공격 드론도 없는거야??
댓글 94
레이저 만들고 있자나
SUS304(comfort96)2024-08-28 10:43
답글
비호도 쓸수있는 근접신관 부터 만들어서 30mm 체계에 뿌리는게 급선무고 더 빠르지 않을까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0:45
답글
풍산 30mm AHEAD탄 쓰려면 비호 소프트웨어 체계를 수정해야 한다는데 여태 안한거 보면 앞으로도 안할 가능성이 클걸
익명(220.127)2024-08-28 10:45
답글
왜 안하는걸까 정말 암걸리고 병신같아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0:47
답글
30mm는 어헤드가 아무 의미없고 40mm는 어헤드를 쓸 필요가 없음
익명(ruin3713)2024-08-28 11:10
답글
30mm 어헤드가 아무의미 없단건 처음듣네
게파드가 우크라이나에서 활약하는건 뭐지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1:16
답글
사실 게파드도 어헤드 개발만 해놓고 지금 안씀
익명(ruin3713)2024-08-28 11:17
답글
게파드는 35mm임.
그마저도 어헤드탄 거의 안들어감.
익명(ruin3713)2024-08-28 11:19
답글
30mm로는 파편 위력 자체가 안나와.
게파트도 거의 샤헤드같은 대형 무인기나 잡는게 대부분
익명(ruin3713)2024-08-28 11:21
답글
비호 천호 표적무인기가 란셋보다 살짝 더 명중 쉬운 정도인데, 대신 란셋은 더 저고도로 다녀서 대응이 안되는건 아님.
익명(ruin3713)2024-08-28 11:30
레이저 방공망 있잖아. 공개시점 보면 우리도 북한 자폭드론에 관한 정보는 나름 미리 받아서 그거 대비하고자 서둘러 레이저 방공망 시연을 공개했다는 생각이 든다
익명(220.127)2024-08-28 10:43
답글
레이저 방공망 미국도 아직 시험중인거 K11꼴 날것같아서 불안하던데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0:45
답글
그정도 불안함은 누구나 가지고 있음. K2가 개발될때도 FA-50이 개발될때도 KF-21이 개발될때도 그정도 불안함을 가지는 사람들은 항상 있었지.
익명(220.127)2024-08-28 10:47
답글
레이저가 잘나온다 처도 북괴 드론 물량전에 근본적인 대책은 안될거 같은데 국군 기갑부대 따라다니면서 보호 할수 있을까?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0:49
답글
당연히 터지는 아군 기갑도 나올거임. 그 정도에 100% 막힌다면 배회탄이 각광받을 이유도, 선택받아서 대량생산해야할 이유도 없지. 그런데 전쟁에서 너무 지나치지 않은 정도의 아군 손실은 어쩔수 없이 예상하며 감안하고 작전짜야함
익명(220.127)2024-08-28 10:51
답글
그 작전을 언제쯤 짤가? 파주에 북한무인기 추락한지.벌써 10년인데 ㅅㅂ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0:56
답글
그걸 우리가 알면 여기서 놀지를 않지. 군기밀인데
익명(220.127)2024-08-28 10:58
답글
기밀떠나서 작전 잘 짰으면 14년에 파주 털려놓고 22년에 서울상공 안털렸겠지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1:15
답글
그게 평시경계지 전시작전이냐... 울화통 터지는건 알겠는데 좀 구분해서 말해
익명(220.127)2024-08-28 11:16
답글
평시작전도 잘 못짜놓고 전시작전은 잘 짰을거다 하는건 별로 설득력 없어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1:17
답글
너 나 우리는 한국의 장성이나 북한의 해커가 아니니까 작전을 잘 짰는지 못짰는지는 당연히 몰라. 그러니 끝도모를 울분 터트릴려면 이제 다른 댓글가서 하시게나
익명(220.127)2024-08-28 11:19
답글
ㅇㅋㄷㅋ 어쨋든 평시 경계작전도 실패하는 군대가
전시 경계작전은 잘할거다 군기밀이라서 우리가 몰라서 그렇다 하는건
물 떠놓고 전쟁나면 그때가서 잘 하길 기도하는거랑 같다 봄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1:24
답글
그 고도로 침투하는 소형 무인기는 그 어느 나라도 대응수단 없음.
물론 그정도 무인기로는 생화학 무기를 뿌려도 큰 타격 못주고.
익명(ruin3713)2024-08-28 11:55
답글
걍 생화학무기 쓰면 전면전임 어차피
익명(ruin3713)2024-08-28 11:55
답글
그렇게 치면 우리는 민간인이 고고도로 드론 침투시켜서 금강산 사진찍고오고 그럼. 북한은 고고도 침투를 감지도 못하고, 우린 레이더에 감지는 됨.
익명(ruin3713)2024-08-28 11:57
안된거 맞음. 레이저는 타국들은 출력이 너무 약해서 배치 안한거 우리는 고정 시설 방공용으로 급하게 배치한거고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0:44
답글
지금 전쟁나면 우리가 러시아 꼴 될거 같어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0:46
답글
그러기에는 북한이 너무 지나치게 병신임
익명(220.127)2024-08-28 10:48
답글
드론 막기 위한 하드킬 방공이 돈이 제일 많이들고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임. 저가형 드론 같은 경우는 획득 구조를 바꿔야 하는데 제도를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도 어렵긴 하지.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0:49
답글
평시면 모를까 전시에는 북한 무인기 효용성이 글쎄
익명(14.46)2024-08-28 10:49
답글
북한이 병신이라도 맞으면 사람 죽는 건 똑같음. 대비는 해야지.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0:49
답글
하루아침은 어려운거 맞는대 2014 파주 북한무인기 추락사건 이후 10년이나 지나도 안 바뀌는건 너무 국군 병신들만 있는게 아닌가 싶음 암걸려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0:52
답글
극초창기 기습이면 모를까 제공권 따이면 드론조종사 있는곳에 폭탄딸배가 직접 들어가니 오래는 못감
그래도 인명피해는 있어서 대비는 필요하겠지만 비수를 지르는 대단한 정도까지는 아니라는거
ㅇㅇ 1(14.46)2024-08-28 10:54
답글
드론 대응에 가장 탄력 받은 병과가 방공이나 전자 병과가 아니라 육군 항공임. 헬기로 드론 요격하겠다고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는 헛짓거릴 했었는데 그거만 봐도 드론 인식이 아직 꼴통 수준인 것도 맞고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0:55
답글
제공권만 딴다고 드론 조종사나 통신 발신지 위치를 누가 대신 찾아주지 않음. 드론 운용 효율성 낮춘다고 말하는 전자전, 소프트킬, 하드킬 셋 중 국군이 제대로 대비 된 게 하나라도 있음? 제공권만 잡으면 뭐 어쩔거임? 드론 나타나면 헬기 파일럿이 눈으로 찾아서 드론 위를 지나가서 하강풍으로 떨구겠다는 소리하고 자빠졌는데
그걸 감청이나 신호정찰기, 조기경보기 같은게 잡아주고 위치를 찍어서 보내는걸 다른 기체가 잡는거지 혼자서 신호 잡고 타격 하는 만능기체라도 원하는가
ㅇㅇ 1(14.46)2024-08-28 11:01
답글
FPV 조종하는 전파를 신호정찰기, 조기경보기로 따서 일일히 다 폭탄 꽂는다? 무전병 하나하나 위치 찾아내서 딴다는 소리하고 있네.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1:02
답글
란셋이냐 샤헤드 종류 이야기 하는거 아니었나 fpv는 전자전 대비가 1도 없는 수준이라 발견하면 드론건으로도 조치는 가능한데 다 발견하는건 서구 군대도 아직 다 못함
ㅇㅇ 1(14.46)2024-08-28 11:08
답글
FPV는 결국 알보병이 쓰는거라 대량의 집속탄 면포격+제공권 장악으로 적이 전선 유지를 못하게 하는 전통적인 대응 방식으로 대응됨.
한국은 무전도 안되는 지형이라 FPV를 km단위로 낮게 침투시키는것도 어렵고
익명(ruin3713)2024-08-28 11:12
답글
샤헤드는 고정좌표 웨이포인트 찍어서 움직이는거라 전자전이 의미 없고, 란셋 같은 무인기는 FPV 드론 조종하는 원리랑 크게 다르지 않음.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1:18
답글
면포격 + 제공권으로 기동방공이 해결 됨? 미군도 안되니까 다시 단거리 방공망 깔고 있는 상황인데 대체 무슨 깡일까.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1:21
답글
미국도 대화력전 교리는 아니고, 핵심 시설만 파괴한 뒤 진입하는 교리라 미국이 더 야전방공 시스템이 필요한건 맞음.
한국은 화력 밀도만 쿠르스크 전투급으로 밀집해서 사실상 서로 대부분 전력은 드론도, 전차도, 대전차무기도 아닌 포격에 작살남
익명(ruin3713)2024-08-28 11:49
답글
전자전 외에는 전파방해 지형이 없어서 드론 쓰기 편하고 땅은 오지게 넓은 우크라이나나 중동하고 비교할게 아님.
화력 밀도 쿠르스크 전투급+무기 정밀성은 그때랑 비교도 안되게 증가
이런 시대니
익명(ruin3713)2024-08-28 11:51
답글
남북은 둘다 그 땅 오지게 많은 지역에서 전쟁한 당사자들보다도 압도적인 포탄 재고를 가지고 있어서 둘이 싸우면 냉전식 대화력전이 되어 승자든 패자든 다 초토화됨
익명(ruin3713)2024-08-28 11:52
답글
현재 한국의 입체고속기동전 교리가 미국의 ALB을 수용한 결과고, ALB 등장 이후 미군의 전쟁 수행은 대규모 화력으로 적 중심을 파괴하는 여건 조성 작전(소모전) 후에 기동전을 수행하는 절충적 형태임. 현 한국군의 전면전 수행개념은 북한 남침 시 일단 GOP~FEBA 작전을 통해 북한군 전연 군단의 공격을 돈좌시 키고 군단 예비 기동부대로 역습을 가하여 실지 회복 후 신속하게 공세 이전하고, 이후에는 전략기동부 대인 제7기동군단으로 하여금 북한군 방어 전면의 취약점을 돌파하여 북진하는 개념임.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1:59
답글
서로 초토화될게 두려워서 전쟁 못하는거라, 서로 더 위협적인 주먹을 가지는데 더 큰 노력을 기울이는것도 있고.
군대를 키우는 목적 1순위는, 상대방이 내가 다칠게 두려워서 전쟁 못 일으키게 하는 전쟁 억지니, 그게 1순위가 되는건 맞음.
미국은 전세계에 파병하는 국가라 개념이 많이 다르지만.
익명(ruin3713)2024-08-28 12:01
답글
이때 종심기동을 하게되는 부대는 몇 가지 약점을 가지게 되는데, 탐지-결심-타격으로 이뤄지는 전통적인 화력 지원을 받을 수 없고, 결심-탐지-타격으로 이뤄지는 병행화력지원만 가능함. 부대가 자신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표적을 탐지하면 그것을 화력으로 타격하는 것이 아닌, 탐지 된 전투 서열에서 가장 고가치 표적들을 리스트로 나열한 후, 순서대로 제거하여 공세 기동 여건을 보장하는 것에 가까움. 무슨 말이냐면 공세첨단의 부대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위협(ATGM, 드론 등)을 발견하고 화력 요청을 해봤자 적 후방 보급선, 적 통신노드, 후방에 집적한 전차대대가 더 우선순위에 있다면 당장의 화력 지원을 받을 수 없을 수 있다는 소리임.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2:16
답글
그러니까 면표적+제공권을 장악해봐야 화력이 전부 해결해줄 수 없음. 포격으로 드론 운용 방해가 가능하다? 드론으로 개나 소나 BLOS 타격이 가능한 상황이면 공세 첨단의 부대는 이것을 탐지하는 것조차 어려움. 따라서 공세 부대는 방어 부대보다 기동 방공 자산과 전자전 자산, 정찰 및 탐지 자산 등 자체 역량을 더 충실하게 갖춰야 기동 여건을 보장받고 파상적인 공세를 펼칠 수 있음. 국군보다 훨씬 더 강력한 제공 장악 능력, 화력 투사 능력을 가진 미군도 결국 한계를 깨닫고 저고도 방공망에 다시 집중하는 것도 이런 이유임. 그런데 국군은 도대체 무슨 깡임? 미국보다 대화력전, 제공권 장악을 더 잘할 수 있어서 놔두는건가?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2:24
답글
그리고 14년 이후에 국지방공레이더도 개발되고, 변화 없는게 아님
익명(ruin3713)2024-08-28 12:34
답글
미국이 주로 파병하는 전장은 국토가 넓어서 쿠르스크 전투급 화력 밀도는 안나오고, 남북 화력밀도는 그냥 정신나간 수준이니 하는 말.
미국도 결국 자신들의 주 전장에서 한반도만큼의 양적 화력을 투사하지는 못함
익명(ruin3713)2024-08-28 12:38
답글
아무 말 대잔치해봐야 현재 국군의 저고도 방공망, 특히 고정시설이 아닌 기동 부대를 위한 저고도 방공망은 한참 취약한거 맞고 체계적인 대체 계획도 없음. 현재 단거리 방공 주축인 복합비호, 천마, 둘 중 하나라도 대체 체계가 중기계획에 잡혀 있긴 함? 미군도 럼즈펠트식 EBO에서 다시 MDO로 바뀌고 다시 사단 중심으로 개편 중인데 지금 말하는 대화력전 교리라는게 대체 무슨 교리를 의미함? 설명해 줄 수 있음?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2:43
답글
실제로 한국은 개전 1주일만에 각종 포탄 수백만발+가지고 있는 모든 미사일, 자폭드론을 소모시키는 수준의 대화력전이니까.
특히 개전 3일차까지는 하루 포탄 사용량이 160만발 수준이고.
ㅋㅋ 그건 교리가 아니잖아... 전시 합동 화력 운용 할 때 "대화력전"의 표적 우선 순위가 뭔지 알기는 하고서 하는 소리임?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2:57
답글
김정은이 숨어있지도 않았다면 전방 벙커는 전략 목표도 아니고 대화력전 대상도 아님.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2:58
답글
일반적인 적 화력자산은 멍텅구리 포탄 양으로 대응하고, 갱도포, 벙커, 지휘소 이런건 상위 제대 화력자산으로 대응하고
익명(ruin3713)2024-08-28 12:59
답글
지구사 대화력전은 지구사 자산과 군단급의 탐지자산 및 X-ATK, 장사정포를 중심으로 수도권 위협인 적 장사정포 타격을 목표로 시행되며, 군단 대화력전은 CAS와 포병으로 군단종심의 적 기갑 및 기계화부대, 사포군과 연포군을 주로 타격하게 됨. 지금 말하는 위협인 드론 운용병 따위에 쏟을 자산이 어디있음? ㅋㅋㅋ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3:00
답글
저 링크 보면 한국은 3일차까지는 하루 165만발, 4~6일차까지는 하루 85만발, 7~10일차까지는 하루 38만발, 11~15는 하루 20만발, 16~20는 하루 13만발, 21~30일은 하루 4만발임.
교리 자체가 최단시간에 최대한으로 퍼부어 양으로 제압하는게 기본임.
갱도포병이나 상위 전략자산에 한해 정밀타격으로 대응하는거고.
익명(ruin3713)2024-08-28 13:03
답글
그래서 그걸 '대화력전'이라고 부른다고?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3:06
답글
대화력전은 적의 화력 투사 수단을 제압하기 위한 전쟁 수행 방식을 對火力戰이라고 말하는거지 화력을 많이 운용한다고 大火力戰이 아님 ㅋㅋㅋ 진짜 아까부터 무슨 소리 하는거야...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3:12
답글
대화력전 수행은 전시 F-hour또는 H-hour가 발령되면 계획 된 Timetable에 의해 공군의 ATK 전력이 적 갱도시설 및 지휘통제시설을 파괴하고, 포병은 공격준비파괴사격을 실시하게 됨. 이와 아울러 탐지수단과 연계된 실존표적을 획득하여 타격하는 실시간 대화력전을 수행하게 되는데 이때 주요 타겟은 적 장사정포, TEL, 군단종심의 적 기갑 및 기계화부대, 사포군과 연포군이지 역공 첨단 부대가 요청하는 특정 전술 타겟, 예를 들면 ATGM이나 드론 등 전술 목표에 대한 타격은 후순위임. 교리 설명 쭉 했는데 이해한 거 맞긴 함?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3:25
답글
그러니까 그 화력 자산을 양으로도 제압하는 교리를 가지고 있다고.
FPV나 란셋급 드론도 이제는 화력자산이라 봐야 하고.
익명(ruin3713)2024-08-28 13:32
답글
실상황에서는 전략자산을 먼저 공격하고 전술자산을 추후에 공격하는 형태가 아니라 개전과 동시에 양측이 모든 화력자산을 다 일제히 사용하는 형태의 전개가 될거고.
익명(ruin3713)2024-08-28 13:34
답글
ㅋㅋㅋ 머릿속의 교리를 이야기하지 말고 현실의 교리를 들고와서 말을 하라고... 혼자만의 세상에서 떠들거면 계속 그렇게 떠드셈..
익명(helloworld009)2024-08-28 13:36
답글
결국 실질적으로는 전략목표와 전술목표를 동시에 제압해야되는 상황이 되는데, 이럼 전술 수준의 타겟은 양으로 제압하는 방법밖에 없음. 한국이 집속탄 보유량이 많고, 이 링크의 예측 모델에 나와있듯 전쟁 극초반 양적 화력에 이렇게 집착하는게 다 이유가 있음 https://m.blog.naver.com/citrain64/100200092219
익명(ruin3713)2024-08-28 13:37
작년 열병식 다시봐라
익명(14.46)2024-08-28 10:44
답글
공격드론 거기에 전시되어 있음
익명(14.46)2024-08-28 10:51
답글
김치샤헤드만 있고 김치 란쳇은 없으니께
지금 북괴 드론 한태 제일 취약한게 고정타겟 말고 기갑차량들이라고 생각해
고정시설은 어느정도 방어체계 있어도 기갑은 K2한태 돈없다고 하드킬도 안달아준 병신 군대자나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0:55
답글
한반도의 화력밀도는 2차대전 쿠르스크전투급이라 결국 포병 화력이 90%라 그렇긴 함.
우리는 아예 다탄두 AI 드론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기도 하고.
한반도는 방어무기보다 극단적으로 서로 더 세게 때릴 생각을 하는 전장환경이고, 사실 지형상 드론 통신두절 등의 사태도 쉽게 일어날거라 한반도에 맞는 교리이기도 함.
익명(ruin3713)2024-08-28 11:16
답글
한반도에서는 1km 이내에서 전차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96%라고 하고, 그마저 300m 이내에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니까 아직 하드킬을 안달아준거기도 함. 이정도면 한국 지형에선 적 기갑은 전차전이나 보병 드론이 아니라 포병, 공헬, 항폭으로 따는게 대다수일거라.
익명(ruin3713)2024-08-28 11:41
답글
화력덕후인 한국은 한국답게 화력으로 제압하고, 대전차드론도 KTSSM급의 다탄두 AI드론으로 한번에 기갑 행렬을 쓸어버리려고 생각하는, 방어보다 먼저 때릴 생각이 우선인 군대이긴 함.
익명(ruin3713)2024-08-28 11:41
답글
뭐 원래 큰 틀에서는 서방측 군대도 방공과 주요 시설을 먼저 제거해 전투수행능력을 거세시키는 전술을 쓰기 때문에 적보다 핵심 전력을 먼저 조진다는 대응책이 틀린건 아님.
아이언돔 그렇게 빨아봐야 텔아비브 마당에 까삼 떨어지듯 대응 무기체계라고 100% 적의 공격을 다 막아낼 수는 없다. 당연히 자폭드론에 털리는 전차도 나오겠지. 그런 게 전쟁이야. 우러전에서도 전차를 바보로 만든 건 드론이 아니라 지뢰라는 걸 생각하면 그냥 공병장비, 대 지뢰대책 더 다양하게 늘리는 게 우선이지 실제 전과보다 현시효과가 훨씬 큰 드론에 대해 너무 과하게 걱정하는 거임.
ㅇㅇ 2(211.193)2024-08-28 10:58
답글
아이언돔에 아자도 안꺼냈는데? 애초에 아이언돔은 드론대응체계가 아니야 그리고 우러전에서 전차를 바보로 만든건 지뢰라는것도 첨듣네 물론 지뢰밭도 많이 깔았겠지 근대 내가 알기론 전차 ㅂㅅ만든건 휴대용대전차 미사일이랑 자폭드론이랑 드론 관측을 이용한 대전차포격으로 알고있어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1:02
현재 무인기들의 표적획득은 대부분 가시광선 광학에 소수의 열상획득인데 잘 위장된 산악 지형에서 얼마나 쉽게 타게팅이 가능할지 솔직히 의문임
sog(lead9084)2024-08-28 11:01
답글
우리나라가 아프간 마냥 1000고지 산이 드글드글 하면 ㅇㅈ함
그리고 오히려 산악지형 많은 지형이 상공에서 관찰하는 드론이 효과적이지 그럼 뭐로 관측하는게 산악지형에 뛰어나? 정찰병?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1:05
답글
이거 나도 들은 썰이긴한데 자대 들어가기 직전에 드론 정찰 시연한다고 중대에서 선임들 차출해갔는데 당연히 나무밑으로 다니고 은엄페하니깐 안보인다고 길 한 가운대로 다니라 했다고 함 드론에 포착되라고. 그거 사단장이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뎄음
runeXcaster(boil211)2024-08-28 11:20
답글
아프간은 오히려 민둥산이 많고, 한국 산악이 구불구불한 지형이라 은엄폐는 한국 산악지대,
혹은 빌딩숲이 더 잘됨
익명(ruin3713)2024-08-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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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완전 밀림지대는 예외라 해도 대다수 아프간 교전지대는 수km 밖이 육안으로 보이는 곳도 많음
익명(ruin3713)2024-08-28 11:36
근데 생각해보면 잘맞는 대전차 미사일급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음 대응이 미흡한건 냉전형으로 생각해서 대규모 전투 상정해서 소모되는거 생각하면 드론공격이나 포격이나 딱히...마인드 아닐까? + 참호전 아니고 급격한 기동전에는 경량드론은 시야따는거 이상 뭘 할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runeXcaster(boil211)2024-08-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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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 북괴 란챗 짤보면 시야 따이는걸로 안끝나는거 같은데
lllllllllllll(ehdrms2828)2024-08-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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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이 안정화되서 고착되는거 아니면 대규모 화포에 의한 포격이 왕창 떨어지면 FPV랑 오퍼레이터 생존성에 의문이고 전선이 계속 움직이면 FPV가 따라갈수 있을까? 규모좀 큰 무인기면 당연히 방공망에 따일꺼고
레이저 만들고 있자나
비호도 쓸수있는 근접신관 부터 만들어서 30mm 체계에 뿌리는게 급선무고 더 빠르지 않을까
풍산 30mm AHEAD탄 쓰려면 비호 소프트웨어 체계를 수정해야 한다는데 여태 안한거 보면 앞으로도 안할 가능성이 클걸
왜 안하는걸까 정말 암걸리고 병신같아
30mm는 어헤드가 아무 의미없고 40mm는 어헤드를 쓸 필요가 없음
30mm 어헤드가 아무의미 없단건 처음듣네 게파드가 우크라이나에서 활약하는건 뭐지
사실 게파드도 어헤드 개발만 해놓고 지금 안씀
게파드는 35mm임. 그마저도 어헤드탄 거의 안들어감.
30mm로는 파편 위력 자체가 안나와. 게파트도 거의 샤헤드같은 대형 무인기나 잡는게 대부분
비호 천호 표적무인기가 란셋보다 살짝 더 명중 쉬운 정도인데, 대신 란셋은 더 저고도로 다녀서 대응이 안되는건 아님.
레이저 방공망 있잖아. 공개시점 보면 우리도 북한 자폭드론에 관한 정보는 나름 미리 받아서 그거 대비하고자 서둘러 레이저 방공망 시연을 공개했다는 생각이 든다
레이저 방공망 미국도 아직 시험중인거 K11꼴 날것같아서 불안하던데
그정도 불안함은 누구나 가지고 있음. K2가 개발될때도 FA-50이 개발될때도 KF-21이 개발될때도 그정도 불안함을 가지는 사람들은 항상 있었지.
레이저가 잘나온다 처도 북괴 드론 물량전에 근본적인 대책은 안될거 같은데 국군 기갑부대 따라다니면서 보호 할수 있을까?
당연히 터지는 아군 기갑도 나올거임. 그 정도에 100% 막힌다면 배회탄이 각광받을 이유도, 선택받아서 대량생산해야할 이유도 없지. 그런데 전쟁에서 너무 지나치지 않은 정도의 아군 손실은 어쩔수 없이 예상하며 감안하고 작전짜야함
그 작전을 언제쯤 짤가? 파주에 북한무인기 추락한지.벌써 10년인데 ㅅㅂ
그걸 우리가 알면 여기서 놀지를 않지. 군기밀인데
기밀떠나서 작전 잘 짰으면 14년에 파주 털려놓고 22년에 서울상공 안털렸겠지
그게 평시경계지 전시작전이냐... 울화통 터지는건 알겠는데 좀 구분해서 말해
평시작전도 잘 못짜놓고 전시작전은 잘 짰을거다 하는건 별로 설득력 없어
너 나 우리는 한국의 장성이나 북한의 해커가 아니니까 작전을 잘 짰는지 못짰는지는 당연히 몰라. 그러니 끝도모를 울분 터트릴려면 이제 다른 댓글가서 하시게나
ㅇㅋㄷㅋ 어쨋든 평시 경계작전도 실패하는 군대가 전시 경계작전은 잘할거다 군기밀이라서 우리가 몰라서 그렇다 하는건 물 떠놓고 전쟁나면 그때가서 잘 하길 기도하는거랑 같다 봄
그 고도로 침투하는 소형 무인기는 그 어느 나라도 대응수단 없음. 물론 그정도 무인기로는 생화학 무기를 뿌려도 큰 타격 못주고.
걍 생화학무기 쓰면 전면전임 어차피
그렇게 치면 우리는 민간인이 고고도로 드론 침투시켜서 금강산 사진찍고오고 그럼. 북한은 고고도 침투를 감지도 못하고, 우린 레이더에 감지는 됨.
안된거 맞음. 레이저는 타국들은 출력이 너무 약해서 배치 안한거 우리는 고정 시설 방공용으로 급하게 배치한거고
지금 전쟁나면 우리가 러시아 꼴 될거 같어
그러기에는 북한이 너무 지나치게 병신임
드론 막기 위한 하드킬 방공이 돈이 제일 많이들고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임. 저가형 드론 같은 경우는 획득 구조를 바꿔야 하는데 제도를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도 어렵긴 하지.
평시면 모를까 전시에는 북한 무인기 효용성이 글쎄
북한이 병신이라도 맞으면 사람 죽는 건 똑같음. 대비는 해야지.
하루아침은 어려운거 맞는대 2014 파주 북한무인기 추락사건 이후 10년이나 지나도 안 바뀌는건 너무 국군 병신들만 있는게 아닌가 싶음 암걸려
극초창기 기습이면 모를까 제공권 따이면 드론조종사 있는곳에 폭탄딸배가 직접 들어가니 오래는 못감 그래도 인명피해는 있어서 대비는 필요하겠지만 비수를 지르는 대단한 정도까지는 아니라는거
드론 대응에 가장 탄력 받은 병과가 방공이나 전자 병과가 아니라 육군 항공임. 헬기로 드론 요격하겠다고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는 헛짓거릴 했었는데 그거만 봐도 드론 인식이 아직 꼴통 수준인 것도 맞고
제공권만 딴다고 드론 조종사나 통신 발신지 위치를 누가 대신 찾아주지 않음. 드론 운용 효율성 낮춘다고 말하는 전자전, 소프트킬, 하드킬 셋 중 국군이 제대로 대비 된 게 하나라도 있음? 제공권만 잡으면 뭐 어쩔거임? 드론 나타나면 헬기 파일럿이 눈으로 찾아서 드론 위를 지나가서 하강풍으로 떨구겠다는 소리하고 자빠졌는데
ㄹㅇ 꼴통 똥별들만 가득찬건가 10년넘게 드론 인식 달팽이 기어가는 수준인가 같아서 암걸린다 하...
그걸 감청이나 신호정찰기, 조기경보기 같은게 잡아주고 위치를 찍어서 보내는걸 다른 기체가 잡는거지 혼자서 신호 잡고 타격 하는 만능기체라도 원하는가
FPV 조종하는 전파를 신호정찰기, 조기경보기로 따서 일일히 다 폭탄 꽂는다? 무전병 하나하나 위치 찾아내서 딴다는 소리하고 있네.
란셋이냐 샤헤드 종류 이야기 하는거 아니었나 fpv는 전자전 대비가 1도 없는 수준이라 발견하면 드론건으로도 조치는 가능한데 다 발견하는건 서구 군대도 아직 다 못함
FPV는 결국 알보병이 쓰는거라 대량의 집속탄 면포격+제공권 장악으로 적이 전선 유지를 못하게 하는 전통적인 대응 방식으로 대응됨. 한국은 무전도 안되는 지형이라 FPV를 km단위로 낮게 침투시키는것도 어렵고
샤헤드는 고정좌표 웨이포인트 찍어서 움직이는거라 전자전이 의미 없고, 란셋 같은 무인기는 FPV 드론 조종하는 원리랑 크게 다르지 않음.
면포격 + 제공권으로 기동방공이 해결 됨? 미군도 안되니까 다시 단거리 방공망 깔고 있는 상황인데 대체 무슨 깡일까.
미국도 대화력전 교리는 아니고, 핵심 시설만 파괴한 뒤 진입하는 교리라 미국이 더 야전방공 시스템이 필요한건 맞음. 한국은 화력 밀도만 쿠르스크 전투급으로 밀집해서 사실상 서로 대부분 전력은 드론도, 전차도, 대전차무기도 아닌 포격에 작살남
전자전 외에는 전파방해 지형이 없어서 드론 쓰기 편하고 땅은 오지게 넓은 우크라이나나 중동하고 비교할게 아님. 화력 밀도 쿠르스크 전투급+무기 정밀성은 그때랑 비교도 안되게 증가 이런 시대니
남북은 둘다 그 땅 오지게 많은 지역에서 전쟁한 당사자들보다도 압도적인 포탄 재고를 가지고 있어서 둘이 싸우면 냉전식 대화력전이 되어 승자든 패자든 다 초토화됨
현재 한국의 입체고속기동전 교리가 미국의 ALB을 수용한 결과고, ALB 등장 이후 미군의 전쟁 수행은 대규모 화력으로 적 중심을 파괴하는 여건 조성 작전(소모전) 후에 기동전을 수행하는 절충적 형태임. 현 한국군의 전면전 수행개념은 북한 남침 시 일단 GOP~FEBA 작전을 통해 북한군 전연 군단의 공격을 돈좌시 키고 군단 예비 기동부대로 역습을 가하여 실지 회복 후 신속하게 공세 이전하고, 이후에는 전략기동부 대인 제7기동군단으로 하여금 북한군 방어 전면의 취약점을 돌파하여 북진하는 개념임.
서로 초토화될게 두려워서 전쟁 못하는거라, 서로 더 위협적인 주먹을 가지는데 더 큰 노력을 기울이는것도 있고. 군대를 키우는 목적 1순위는, 상대방이 내가 다칠게 두려워서 전쟁 못 일으키게 하는 전쟁 억지니, 그게 1순위가 되는건 맞음. 미국은 전세계에 파병하는 국가라 개념이 많이 다르지만.
이때 종심기동을 하게되는 부대는 몇 가지 약점을 가지게 되는데, 탐지-결심-타격으로 이뤄지는 전통적인 화력 지원을 받을 수 없고, 결심-탐지-타격으로 이뤄지는 병행화력지원만 가능함. 부대가 자신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표적을 탐지하면 그것을 화력으로 타격하는 것이 아닌, 탐지 된 전투 서열에서 가장 고가치 표적들을 리스트로 나열한 후, 순서대로 제거하여 공세 기동 여건을 보장하는 것에 가까움. 무슨 말이냐면 공세첨단의 부대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위협(ATGM, 드론 등)을 발견하고 화력 요청을 해봤자 적 후방 보급선, 적 통신노드, 후방에 집적한 전차대대가 더 우선순위에 있다면 당장의 화력 지원을 받을 수 없을 수 있다는 소리임.
그러니까 면표적+제공권을 장악해봐야 화력이 전부 해결해줄 수 없음. 포격으로 드론 운용 방해가 가능하다? 드론으로 개나 소나 BLOS 타격이 가능한 상황이면 공세 첨단의 부대는 이것을 탐지하는 것조차 어려움. 따라서 공세 부대는 방어 부대보다 기동 방공 자산과 전자전 자산, 정찰 및 탐지 자산 등 자체 역량을 더 충실하게 갖춰야 기동 여건을 보장받고 파상적인 공세를 펼칠 수 있음. 국군보다 훨씬 더 강력한 제공 장악 능력, 화력 투사 능력을 가진 미군도 결국 한계를 깨닫고 저고도 방공망에 다시 집중하는 것도 이런 이유임. 그런데 국군은 도대체 무슨 깡임? 미국보다 대화력전, 제공권 장악을 더 잘할 수 있어서 놔두는건가?
그리고 14년 이후에 국지방공레이더도 개발되고, 변화 없는게 아님
미국이 주로 파병하는 전장은 국토가 넓어서 쿠르스크 전투급 화력 밀도는 안나오고, 남북 화력밀도는 그냥 정신나간 수준이니 하는 말. 미국도 결국 자신들의 주 전장에서 한반도만큼의 양적 화력을 투사하지는 못함
아무 말 대잔치해봐야 현재 국군의 저고도 방공망, 특히 고정시설이 아닌 기동 부대를 위한 저고도 방공망은 한참 취약한거 맞고 체계적인 대체 계획도 없음. 현재 단거리 방공 주축인 복합비호, 천마, 둘 중 하나라도 대체 체계가 중기계획에 잡혀 있긴 함? 미군도 럼즈펠트식 EBO에서 다시 MDO로 바뀌고 다시 사단 중심으로 개편 중인데 지금 말하는 대화력전 교리라는게 대체 무슨 교리를 의미함? 설명해 줄 수 있음?
실제로 한국은 개전 1주일만에 각종 포탄 수백만발+가지고 있는 모든 미사일, 자폭드론을 소모시키는 수준의 대화력전이니까. 특히 개전 3일차까지는 하루 포탄 사용량이 160만발 수준이고.
이정도면 전선 전체를 뒤덮어서 한번에 제압한 뒤에 공세하겠다는 소리라고 봐도 됨
그래서 그게 무슨 교리인데요.. 국군이 한다는 교리가 뭔데?
대화력전이 무슨 소린지 알기는 아는건가?
설마 대화력전을 對가 아닌 大로 이해하고 있는 건 아니지...?
https://m.blog.naver.com/citrain64/100200092219
국군 교리는 그 둘다라고 보면 됨. 양으로 찍어누르기+벙커나 주요 전략목표는 정밀타격
ㅋㅋ 그건 교리가 아니잖아... 전시 합동 화력 운용 할 때 "대화력전"의 표적 우선 순위가 뭔지 알기는 하고서 하는 소리임?
김정은이 숨어있지도 않았다면 전방 벙커는 전략 목표도 아니고 대화력전 대상도 아님.
일반적인 적 화력자산은 멍텅구리 포탄 양으로 대응하고, 갱도포, 벙커, 지휘소 이런건 상위 제대 화력자산으로 대응하고
지구사 대화력전은 지구사 자산과 군단급의 탐지자산 및 X-ATK, 장사정포를 중심으로 수도권 위협인 적 장사정포 타격을 목표로 시행되며, 군단 대화력전은 CAS와 포병으로 군단종심의 적 기갑 및 기계화부대, 사포군과 연포군을 주로 타격하게 됨. 지금 말하는 위협인 드론 운용병 따위에 쏟을 자산이 어디있음? ㅋㅋㅋ
저 링크 보면 한국은 3일차까지는 하루 165만발, 4~6일차까지는 하루 85만발, 7~10일차까지는 하루 38만발, 11~15는 하루 20만발, 16~20는 하루 13만발, 21~30일은 하루 4만발임. 교리 자체가 최단시간에 최대한으로 퍼부어 양으로 제압하는게 기본임. 갱도포병이나 상위 전략자산에 한해 정밀타격으로 대응하는거고.
그래서 그걸 '대화력전'이라고 부른다고?
대화력전은 적의 화력 투사 수단을 제압하기 위한 전쟁 수행 방식을 對火力戰이라고 말하는거지 화력을 많이 운용한다고 大火力戰이 아님 ㅋㅋㅋ 진짜 아까부터 무슨 소리 하는거야...
대화력전 수행은 전시 F-hour또는 H-hour가 발령되면 계획 된 Timetable에 의해 공군의 ATK 전력이 적 갱도시설 및 지휘통제시설을 파괴하고, 포병은 공격준비파괴사격을 실시하게 됨. 이와 아울러 탐지수단과 연계된 실존표적을 획득하여 타격하는 실시간 대화력전을 수행하게 되는데 이때 주요 타겟은 적 장사정포, TEL, 군단종심의 적 기갑 및 기계화부대, 사포군과 연포군이지 역공 첨단 부대가 요청하는 특정 전술 타겟, 예를 들면 ATGM이나 드론 등 전술 목표에 대한 타격은 후순위임. 교리 설명 쭉 했는데 이해한 거 맞긴 함?
그러니까 그 화력 자산을 양으로도 제압하는 교리를 가지고 있다고. FPV나 란셋급 드론도 이제는 화력자산이라 봐야 하고.
실상황에서는 전략자산을 먼저 공격하고 전술자산을 추후에 공격하는 형태가 아니라 개전과 동시에 양측이 모든 화력자산을 다 일제히 사용하는 형태의 전개가 될거고.
ㅋㅋㅋ 머릿속의 교리를 이야기하지 말고 현실의 교리를 들고와서 말을 하라고... 혼자만의 세상에서 떠들거면 계속 그렇게 떠드셈..
결국 실질적으로는 전략목표와 전술목표를 동시에 제압해야되는 상황이 되는데, 이럼 전술 수준의 타겟은 양으로 제압하는 방법밖에 없음. 한국이 집속탄 보유량이 많고, 이 링크의 예측 모델에 나와있듯 전쟁 극초반 양적 화력에 이렇게 집착하는게 다 이유가 있음
https://m.blog.naver.com/citrain64/100200092219
작년 열병식 다시봐라
공격드론 거기에 전시되어 있음
김치샤헤드만 있고 김치 란쳇은 없으니께 지금 북괴 드론 한태 제일 취약한게 고정타겟 말고 기갑차량들이라고 생각해 고정시설은 어느정도 방어체계 있어도 기갑은 K2한태 돈없다고 하드킬도 안달아준 병신 군대자나
한반도의 화력밀도는 2차대전 쿠르스크전투급이라 결국 포병 화력이 90%라 그렇긴 함. 우리는 아예 다탄두 AI 드론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기도 하고. 한반도는 방어무기보다 극단적으로 서로 더 세게 때릴 생각을 하는 전장환경이고, 사실 지형상 드론 통신두절 등의 사태도 쉽게 일어날거라 한반도에 맞는 교리이기도 함.
한반도에서는 1km 이내에서 전차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96%라고 하고, 그마저 300m 이내에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니까 아직 하드킬을 안달아준거기도 함. 이정도면 한국 지형에선 적 기갑은 전차전이나 보병 드론이 아니라 포병, 공헬, 항폭으로 따는게 대다수일거라.
화력덕후인 한국은 한국답게 화력으로 제압하고, 대전차드론도 KTSSM급의 다탄두 AI드론으로 한번에 기갑 행렬을 쓸어버리려고 생각하는, 방어보다 먼저 때릴 생각이 우선인 군대이긴 함.
뭐 원래 큰 틀에서는 서방측 군대도 방공과 주요 시설을 먼저 제거해 전투수행능력을 거세시키는 전술을 쓰기 때문에 적보다 핵심 전력을 먼저 조진다는 대응책이 틀린건 아님.
넓은 평야 우크전과 한국의 산악에서 드론, 무인기의 가치는 다를 걸로 봄
드론 원점따는 거라도 했으면 좋겠음 수세적 방어도 좋긴한데 드론 오퍼레이터 원점따서 포격이나 특작넣어서 조지면 그게더 효율이 좋을듯
ㄹㅇ 국군은 그런거 생각하긴 할까...
아이언돔 그렇게 빨아봐야 텔아비브 마당에 까삼 떨어지듯 대응 무기체계라고 100% 적의 공격을 다 막아낼 수는 없다. 당연히 자폭드론에 털리는 전차도 나오겠지. 그런 게 전쟁이야. 우러전에서도 전차를 바보로 만든 건 드론이 아니라 지뢰라는 걸 생각하면 그냥 공병장비, 대 지뢰대책 더 다양하게 늘리는 게 우선이지 실제 전과보다 현시효과가 훨씬 큰 드론에 대해 너무 과하게 걱정하는 거임.
아이언돔에 아자도 안꺼냈는데? 애초에 아이언돔은 드론대응체계가 아니야 그리고 우러전에서 전차를 바보로 만든건 지뢰라는것도 첨듣네 물론 지뢰밭도 많이 깔았겠지 근대 내가 알기론 전차 ㅂㅅ만든건 휴대용대전차 미사일이랑 자폭드론이랑 드론 관측을 이용한 대전차포격으로 알고있어
현재 무인기들의 표적획득은 대부분 가시광선 광학에 소수의 열상획득인데 잘 위장된 산악 지형에서 얼마나 쉽게 타게팅이 가능할지 솔직히 의문임
우리나라가 아프간 마냥 1000고지 산이 드글드글 하면 ㅇㅈ함 그리고 오히려 산악지형 많은 지형이 상공에서 관찰하는 드론이 효과적이지 그럼 뭐로 관측하는게 산악지형에 뛰어나? 정찰병?
이거 나도 들은 썰이긴한데 자대 들어가기 직전에 드론 정찰 시연한다고 중대에서 선임들 차출해갔는데 당연히 나무밑으로 다니고 은엄페하니깐 안보인다고 길 한 가운대로 다니라 했다고 함 드론에 포착되라고. 그거 사단장이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뎄음
아프간은 오히려 민둥산이 많고, 한국 산악이 구불구불한 지형이라 은엄폐는 한국 산악지대, 혹은 빌딩숲이 더 잘됨
물론 완전 밀림지대는 예외라 해도 대다수 아프간 교전지대는 수km 밖이 육안으로 보이는 곳도 많음
근데 생각해보면 잘맞는 대전차 미사일급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음 대응이 미흡한건 냉전형으로 생각해서 대규모 전투 상정해서 소모되는거 생각하면 드론공격이나 포격이나 딱히...마인드 아닐까? + 참호전 아니고 급격한 기동전에는 경량드론은 시야따는거 이상 뭘 할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맨위 북괴 란챗 짤보면 시야 따이는걸로 안끝나는거 같은데
전선이 안정화되서 고착되는거 아니면 대규모 화포에 의한 포격이 왕창 떨어지면 FPV랑 오퍼레이터 생존성에 의문이고 전선이 계속 움직이면 FPV가 따라갈수 있을까? 규모좀 큰 무인기면 당연히 방공망에 따일꺼고
https://m.dcinside.com/board/war/4039995
샤헤드급이라면
대응가능할 것 같긴함 - dc App
그나마 다행이다
란셋이 정확하게 약점을 공격하는게 아니면 IFV나 2세대 전차 차대도 격파 못하는 사례가 많음. 레오1 차대 쓰는 pzh2000이나 브래들리 차대 쓰는 m109에 정통으로 맞았는데 멀쩡한 사례도 많고, 사실 자폭 드론의 공격 성공률은 10% 미만이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