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관이랑 같이 외진 나갔다가 오는 길에 폐가 마당에 도자기로 된 비둘기 모형이 굴러다니는걸 보고 차 세우더니 넌 왜 여기 있냐? 나랑 같이 가자 그게 너한테도 나을거다 하면서 차에 싣더니 지 차 대쉬보드에 놓고 다님
그거 귀신에 홀린거임...
군끼아아아아악
감성있네
안목있네. 성형토기는 인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