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나온 영화 스카이라인에서처럼 인류가 하는 모든 저항이 아무 의미 없고 시종일관 개쳐발리다가 주인공도 뇌 빨리고 끝나는 영화 나오면 볼거임?
이 영화는 존나 웃기게도 나온지 아무도 몰랐던 2편에서 결국 인류는 스스로 외계인을 이겨내지 못하고 뇌가 빨려서 외계 병기화 되버린 인간들이 제정신 찾은 뒤에 손에 들고 있던 외계 병기로 외계인을 공격하면서 끝남
이런 외계 침공류 영화는 인간찬가 하는 맛으로 보는거니까 외계인이 발리는거지 뭐
2010년에 나온 영화 스카이라인에서처럼 인류가 하는 모든 저항이 아무 의미 없고 시종일관 개쳐발리다가 주인공도 뇌 빨리고 끝나는 영화 나오면 볼거임?
이 영화는 존나 웃기게도 나온지 아무도 몰랐던 2편에서 결국 인류는 스스로 외계인을 이겨내지 못하고 뇌가 빨려서 외계 병기화 되버린 인간들이 제정신 찾은 뒤에 손에 들고 있던 외계 병기로 외계인을 공격하면서 끝남
이런 외계 침공류 영화는 인간찬가 하는 맛으로 보는거니까 외계인이 발리는거지 뭐
답은 아바타다 좆간주거 퓨ㅠㅠ
아바타는 그냥 멸망 직전의 인류를 배신한 제이크설리의 배신자 일대기 아님?
퀘이크 시리즈의 스트로그도 괜히 인간을 올ㅋ 좋은 사이보그 파츠다 줍줍 했다가 결국 탈나고 석나고 역으로 탈탈 털리잖슴.
존나 웃긴게 세뇌를 맨 처음에 하는게 아니라 맨 나중에 해서 그런거잖어ㅋㅋㅋ 공정이 개판이야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개조공정중에 뒈질수도 있어서 미리미리 세뇌하느라 시간낭비 안하려는 나름 최적화일수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