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어떻게 몸을 비틀어도 제대로 막기 어려웠음.


결과론적으로 한세대 만에 도요토미 막부가 망하고 도쿠가와 막부가 들어섰는데


일본 역사에서 이정도면 실질적으로 정권교체 수준이 아니라


나라 자체, 왕조 자체가 한세대 만에 망하고 다른 나라로 바뀐거임.


실제로 수도로서의 기능도 지금의 동경 지역으로 넘어갔고.


그러니까 나라 망할 정도로 역량을 쏟아부은거임.


이건 정상적인 상황판단이 아님


진짜 나라 망할 역량 다 쏟아부은 거지.


나라 망할 역량을 다 쏟아부은 공세를 전근대 국가에서 어떻게 정상적으로 대응하겠음.


그야말로 비정상 적인 판단 그 자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