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로마(아나톨리아 + 그리스) 시절 부터 국력 열세였고
그나마 이때는 사산조가 인상적인 모습 보이긴 했지만.
사파비 시절 가면 로마 포지션 바톤 터치한 오스만한테 찰드란에서 깨진 이후로 예레반 뺏기고 바그다드 뺏기고 대부분 수세였지.
사파비 망할때쯤 일어난 나디르샤 시절이 예외고.
오스만이 유럽보다 인구 적다는 소리 들었는데
중근세 페르시아는 그 오스만보다 더 적었음.
이란이 인구 8천만 인구 대국된게 극히 최근이고
(이란 인구가 한반도 추월한게 20세기)
터키 땅 자체가 서아시아에서 제일 꿀땅중 하나인데 이란은 수시로 온도 40도, 심하면 50도 찍는 땅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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