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기반 KSAP 복합장갑부가 막아냈을 가능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상판때기 쳐맞았을때의 날탄 방호확률은 뭐 원래 서구권 전차도 60~80%정도를 보장하는 정도니까
대충 피격당했을때 저정도로 장갑부가 찢겨나가는게 이상한건 아닌데
문제는 예전부터 군갤에서 돌던 떡밥은 바닐라 K1 방호력이라는것이고
이건 영원히 풀리지 않을 떡밥인 것인가..
SIC기반 KSAP 복합장갑부가 막아냈을 가능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상판때기 쳐맞았을때의 날탄 방호확률은 뭐 원래 서구권 전차도 60~80%정도를 보장하는 정도니까
대충 피격당했을때 저정도로 장갑부가 찢겨나가는게 이상한건 아닌데
문제는 예전부터 군갤에서 돌던 떡밥은 바닐라 K1 방호력이라는것이고
이건 영원히 풀리지 않을 떡밥인 것인가..
바닐라 k1은 바닐라 m1이랑 거의 비슷할거 같은데
...과연 막았을까?
나도 거기에 대해서는 의심을 계속 갖고있는 중임. 최대 40% 확률로 상판떼기 찢겨나가면서 조종수석이 개박살났을 가능성은 사진으로만 봐도 꽤 높아보이고. 해치까지 날아갈 정도 위력이였으면 저게 방호가 맞는지는 의문이긴 한데.
근데 이마반 허벌창에 고경도강 넣고 81도~82도각도로 각줘서 날탄 튕겨내겠다는 설계의도를 가진 서방권 전차들이 갖는 공통적인 약점이니까 그건 게이왕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