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이 관통되지 않는다=무적이 성립하진 않음. 탄약고랑 기관실을 보호하는건 원턴킬 방지 및 귀환 보장을 위한 목적이 더 큼. 비장갑 구획 위로 손상이 축적되면 결국 전투력을 상실하고 해상 부유물로 전락하는건 당연한 수순인지라. 포스트 유틀란트 설계가 갑판장갑을 한 데크 더 위로 바르는것도 이런 관점이 적잖아 섞인거긴함. - dc official App
그런데 보통 맞은곳 또맞는 경우가 없다고 봐야하니까 - dc App
이런 근거로 물량으로 때리면 전함 고거 바로 죽는데요. 라는 발상도 꽤 먹히긴 하는데... 사실 물량으로 따져도 현재보단 예전 물량이 더 많긴 함. 요즘 영국해군 구축함수보다 20세기 초 영국해군 전함수가 더 많았으니 ㅋ
근데 별개로 유도병기 특성상 effective hit 수는 많을거임.. 투발량의 100%에 수렴하는 - dc App
화재 발생도 은근 치명적인데 대부분 관통 되냐마냐에 더 관심이 많더라
당장 머화 후방 부포탑 화재 진화 못한것도 꽤 뼈아팠음 - dc App
요즘 LRASM 같은 애들로도 관통 안 뜨려나
음.. 데이터 있으면 비교는 해봅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