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시가 말도 안되는 조선정벌전쟁 최대한 빨리 끝낼라고 일부러 한양으로 최속으로 밀고 올라와서 왕을 사로잡거나 킬할려고 했는데 왕이 자국 영토를 탈출한다는 생각지도 못하는 발상을 해서 고니시가 실제로도 당황하고 왜군의 전략을 전면 수정하게 만듦 선조런은 어쩌면 적장도 혀를 내두르고 저승에 있는 손자도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한수가 아니었을까?
보통은 좀 버티다가 안되면튀지
고려때도 런 했는데
반박자 빠른 도망판단이 좋긴했지
국외로 탈출할 생각까지 한게 추한거지 런 자체는 나쁘지 않은 판단이었지
지휘부가 가만히 있다 잡히고 국가조직째 와해되기보단 낫긴한데
그것보단 일본기준으론 왕이 튀면 남은 사람들은 그냥 항복하고 끝남..
근데 해상보급로는 이순신이.틀어쥐고있지. 자꾸 여기저기서 의병들 꾸역꾸역 기어오지..
의병까지 생각못했다면 자기들 실책이긴하지 지들은 전국시대에 잇키 없었나? ㅋㅋ
잇키는 의병보단 반란 느낌이라 ㅇㅇ 주군이 바뀐다고 잇키가 터지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