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렛 라슨함은 2차 대전 참전에 이어 625에도 투입된 


전함 미주리처럼 한국과 기이한 인연을 지닌 배인데도


고철로 처리당했다는 점임 컨스티튜션과 같은 배에 들이는 노력의 십수분의 1정도만


해줘도 계속 유지 가능했을텐데 강원함처럼 사라진게 안타까움


당장 이름의 주인공인 에버렛 라슨도 일본군을 상대로 싸우다 전사한 해병이기도 했고


그의 어머니가 진수식때 병을 깼었다고함


배가 보존되어 있을 적에 안내판에도 해당 사연을 크게 적어놨을 정도인데 그렇게 허무하게 사라졌다는게


기가 막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