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전시 북괴 지정사수, 통신병, 분대지원화기 사수 등을 드론으로 탐지하는 역할 행군할 땐 군장에 드론과 각종 보조 장비를 들게 하고 보조 무장으로 K1A 기관단총이나 K5 권총을 쥐어주자 어케 생각함?
보병 분대편제 지금 너무 냉전형임 함 바꿔야댐
드론들기는 어려우니까 끌고갈수있게 해야될듯 은근 무거워서 지칠것같음
캐리어 형식의 군장을 도입하자 평소엔 가방끈에 매고 다니다가 유사시엔 바퀴로 끄는
분대급 드론은 모든 인원이 쓸 줄 알아야 함 분대지원화기사수가 쓰러지면 누군가는 그 총을 들어야 하듯이
그래서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큰 건 못할 것 같음 어디 진지에서 날리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분대 드론은 평시에 민간용으로도 많이 쓰다가 유사시에 추가 모듈만 장착해서 군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봄. 그래야 그 드론 조종하고 수리할 줄 아는 인력이 많아지고, 또 전시 수급 부담도 훨씬 덜할테니까.
그런 점에서 분대 드론의 밀스펙을 꼭 요구할 필요도 없을꺼임. 어차피 분대에서 활용할 꺼라면 손망실 잦을 것으로 예상해야 하니까.
음 그렇다면 드론 자체보단 모듈 연구에 신경써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