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재 많이 나는거 보고 무서워져서 화재 방독면 구비해볼까 하거든
물론 연기가 안들어온다는 가정에서는 대피하지 말고 연기 안들어오게 꽁꽁 막고 대기하는게 낫다는건 알지만
만약에 연기 들어오면 대피하는게 나으니까 물수건보단 방독면이 더 낫지 않을까 싶거든
근데 방독면 제품설명 읽어보니까 산소농도 17%이하에서는 사용 안된다 적혀있던데, 불나면 산소농도 저거보다 낮아질텐데...
그럼 필요 없는거야? 아니면 산소통 붙어있는걸로 사는게 나은가?
갤이랑 관련없는 얘기긴하지만 군붕이들 대부분 이런거에도 관심 많을거 같아서 여기에 질문함
물론 연기가 안들어온다는 가정에서는 대피하지 말고 연기 안들어오게 꽁꽁 막고 대기하는게 낫다는건 알지만
만약에 연기 들어오면 대피하는게 나으니까 물수건보단 방독면이 더 낫지 않을까 싶거든
근데 방독면 제품설명 읽어보니까 산소농도 17%이하에서는 사용 안된다 적혀있던데, 불나면 산소농도 저거보다 낮아질텐데...
그럼 필요 없는거야? 아니면 산소통 붙어있는걸로 사는게 나은가?
갤이랑 관련없는 얘기긴하지만 군붕이들 대부분 이런거에도 관심 많을거 같아서 여기에 질문함
사람 몸이란게10프로 위까진 어떻게 버티고 움직일 수 있음
아ㄹㅇ? 인터넷엔 저 아래면 포기해야하는것처럼 써놨길래 그럼 물수건보단 방독면이 버티고 움직일때 더 도움될까?
화재 가스를 제대로 흡입하면 바로 정신놓으니까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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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이라 완강기가 없음..
요즘 고층아파트 소방훈련기사보니까 위층 발코니바닥에서 아래층 발코니로 내려가는 구멍도 있더라 신기했음
그니까.. 요즘 신식아파트들은 당연하지만 그런시설도 잘돼있어서 부럽드라
당연히 정식 방독필터로 걸러주는게 물수건보다 낫겠죠?
예전 소방관련 자격증 공부할 때 들었는데 유독가스중 가장 위험한 시안화수소(HCN), 염화수소(HCI)의 입자가 작아서 일반 방독면은 거의 못거르고 습식 방독면 써야 하는 데 이게 숨 쉬기가 힘들어 그래서, 소방법에 방독면 구비 의무가 없는 거래
필터 관리 빡세게 할거 아니면 물적신 수건으로 코막고 빨리튀는게 더 나음 그냥 평소에 운동을 즐겨해서 심폐력을 키우는게 더 도움됨 - dc App
비닐팩에 들어있던데 필터를 어떻게 관리해?
필터 유통기한 있어서 오래된거 버리고 새로사고 해야지 FM대로 버리고 새로 사고 반복하려면 생각보다 돈 꽤 나감 화생방용 필터 같은건 보통 유지시간 길어야 2~30분짜리라 하나만 사두는것도 아니고 최소 2개 이상 구비해놔야 하는데 아무리 포장 빡세게 되있다해도 유통기한 3~5년 정도마다 내다버리고 새로 사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