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함?
[일반] 을미사변 때 조선군 협조 없었으면 궁궐이 버텼을까?
익명(1.242)
2024-08-29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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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수비할 시위대 무장 꼬라지 보면 어림도 없음
조선 말기에도 조선군 숫자가 3만은 넘었다던데 궁궐 수비가 왜 그렇게 취약했을까
그런 장부상 군대, 전근대적 무장한 군대는 3만이고 10만이고 의미가 없고 군대 존재 의의상 상비군은 대부분 국경에 가있는게 정상이니 평시 수비대는 그리 많이 주둔 안 하는게 정상임 솔직히 시위대랑 수비대 무장만 정상이었어도 훈련대고 뭐고 기관총으로 다 갈아버리고 흥선대원군 체포하고 끝났을걸?
무엇보다 시위대랑 수비대 병력이 안 모자랐음 보급이 충분했다면 성벽이랑 건물낀 시가전이라 훈련대 있어도 충분히 막아낼 수 있었다고 봄
버텼을 가능성은 낮지만 최소한 임오군란 때처럼 민비가 도주할 시간벌이는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