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환경문제랑 효율문제로 탄광 문 닫고있었고

소련이 대책없이 늘려놓은 광공업 산업 자체가 시장수요를 고려하지 않고 지어놓은거라 경쟁력이 부족했음

그나마 돈바스 탄광들 버티게 해준게 소련 빈자리 채워주던 우크라 정부 보조금이였는데


친러 반군 입갤하면서 보조금 다끊기고

반군이 약탈이랑 징발 남발해서 기업들은 탈출하고

연금, 대출, 보조금 전달해줄 은행도 폐쇄되고

광부는 징집되서 고기방패로 던졌고

석탄 캐놓은건 제재때문에 러시아에만 팔수있고

젊은이들부터 외부로 탈출했고


지금 마리우폴 제철소도 복구 못하고 항구만 살려놓은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