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8xy6l6RXII
Meet the XM30 Replacing M2 BradleyVideo Sponsored by Ridge. Check them out here: https://ridge.com/TASKANDPURPOSE. Use my code “TASKANDPURPOSE” for 10% off your order and for an entry to win ...www.youtube.comOMFV 사업이 최근에는 XM30으로 불리고 있나 봄? 관련해서 Chris Cappy가 썰 푼게 있어서 공유함
XM30 (구 OMFV)
최종후보 2곳 (GD와 라인메탈) 중 하나에서 시스템 엔지니어가 이메일을 하나 보내왔다고 함
국방성감찰실 (DoD OIG)에 보낸 항의 메일 내용이라고 함
OIG는 보복 안 당하고 내부고발 가능하게 만들어진 장치(기관)임
Freedom of Information Act Request를 통해서 공개 가능 여부 확인된거라 공개해도 문제 없는 내용임
요구조건이 너무 깐깐하다
육군이 임의로 55톤이라는 무게 제한을 걸었는데,
애초에 에이브럼스하고 같이 대형으로 다닐거고 에이브럼스가 70톤넘으니
55톤이고 56톤이고 갈 수 있는 지형에는 차이가 없다는 생각임
그리고 업체들 부르기 전에 아래 2가지 사항에 대해 면밀한 조사와 워게임을 통해서 답을 내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함
1) 방호력은 얼마나 필요한가? 무게와의 트레이드오프인데 FCS -> GCV -> OMFV 거쳐가면서 육군이 이걸 제대로 제시를 못했다고 함
2) 대당 전투병 몇 명 탑승하게 할건지 - 작게 만들어서 적게 태울거면 많이 뽑아야되고, 화력은 올라가겠지만 도입 비용은 올라감
스트라이커 때문에 한이 맺힌게 있었나보네 ㅋㅋ
스트라이커 처럼 용접으로 추가장갑 달고 뒤에 샌드백 쌓는건 안했으면 좋겠다! 라네
2027년에 초기제작할건데 아직도 요구조건에 대해 명확한 방향을 못 잡았으면 문제가 있을것인데, 이제 최종에 가까워지고 있는거 같다고는 함
운용병 2명 + 전투병 6명으로 한정해서 도입수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듯
브래들리에서 운용병 3명이던걸 자동화로 한 명 줄인 것임
브래들리도 분대 전체 (9명)을 수용 못해서 쪼개서 태우다 보니 지휘체계에 혼란이 와서 비판이 많았음. 그런데 여전히 6명이라니?
그럼 1개 소대 태우려면 최소 6대는 필요한 것임 -> 돈이 더 듬
그런데 최근 연구결과로는 이게 그리 나쁜게 아닐거 같다고 함
우크라이나전 전훈이 모든 기갑차량이 터지기 쉬우니 나눠서 태우는게 더 안전할거 같다임
향후에 제공권이 보장이 안되는 전장에서 활동해야 하면 생존성이 더 내려갈 것임
근데 6명으로 오그라든게 55톤 제약 때문일지도 모름
55톤 제약은 OMFV-PSPEC-1226 (개발사에 보낸 공식 요구치)에 명시된 내용인데, 이전에는 대중에 공개가 안되었던 내용인가 봄
55톤은 너무 작은건가? 브래들리A4가 40톤이고 초기버젼 대비 10톤 더 무거움
IFV치고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무거움. M1A3는 최소 66톤이니 것보다는 가벼움
시스템 엔지니어가 불평사항 또 하나가
AAR (미국 철도협회) clearance profile 에도 부합해야되서, 핵심파트들이 탈착식이어야 한다고 함
MIL-STD-1366E 규격을 찾아보니 너비가 3.99m 내에 들어와야 하는 듯 (현존 IFV도 다 이 규격에 맞춰서 만들어지는 듯)
크리스 의견으로는 장갑이 업글 가능하도록 탈착식으로 만들어질거고
6명만 태울거라서 에이브럼스 (3.66m) 보다 넓게 만들 이유도 없으니 별 상관 없다
여기서 중요한건 더 큰 플랫폼 개발도 고려할 정도의 창의성을 부여하느냐의 문제인듯
30/50mm 오토 캐논도 무겁고
포에 대해 더 얘기를 하자면 원격조종/무인 포탑이고
신형 "슈퍼샷" 탄을 사용
범용성도 올라가고 사수의 발사과정이 최대 3배이상 빨라질것이라고 함
사거리는 2km에서 3km로 증가
40mm 포가 1500m에서 140mm 장갑판 관통 가능할거라고 하니
50mm 포 성능이 어떨지 짐작 가능함
근데 이게 흥미로운 점은 보병이 XM7 도입해서 명중율과 사거리를 올리려는 것과 흡사해보인다는 것
육군 전체의 교리가 먼저 발견해서 맞기 전에 더 멀리서 때린다 쪽으로 가는걸지도? (이 친구 생각임)
고화력 대구경 컨셉은 이전부터 있었는데, 이제 와서 도입하는 이유는
센서나 광학기술이 (또는 드론) 올라가서 멀리서 목표물을 찾고 맞추는게 가능해졌기 때문
AUSA 전시회에서 GD 사람하고 얘기해보니 기갑차량 업계가 미래전 교리를 보는 시각이 이런 것 같다고 함
드론을 먼저 쏴서 멀리 있는 적을 찾을거고 (그 후에 삼천포로 빠짐)
XM30 개발자들이 쓰는 용어가 흥미로운데,
라인메탈 중구경 탄약부서 지상전 개발담당자는 이렇게 표현했다고 함
"이러한 기술은 고도화된 화력제어시스템과 연계되어 체계의 살상력을 stowed kill을 최대화하는 쪽으로 최적화 할 것이며, 아군의 pacing threat을 압도할 수 있는 살상능력을 부여할 것임"
여기서 stowed kill은 차량에 적재된 탄약으로 가능한 격파 수나 파괴의 규모, 또는 발사된 탄약의 명중 확률 * 명중된 탄약이 격파에 성공할 확률을 의미함
pacing threat (지속발전중인 위협)은 그냥 중국 얘기임
50mm로 전환하는 주요 이유는 HEAB-T라는 신종 탄약임
(High Explosive Airburst - Tracer 공중폭발고폭탄예광탄)임
50x228mm (XM1202, XM1203, XM1204)
개발자들이 이게 나중에 주력 탄종이 될 걸로 예상하는 듯
기존 25mm 고폭탄 탄종은 충격신관 밖에 없는데
신종 HEAB-T는 멀티모드 프로그래밍 가능이라고 함
충격신관, 충격지연신관, 에어버스트 다 가능해서 레이저파인더로 거리 확인하고 에어버스트로 프로그래밍해서 트렌치 내부 보병 조질 수 있음
이런 탄종을 쓰려면 고구경으로 갈 수 밖에 없을 듯
초기에는 유인조종을 옵션으로 할 정도로 무인조종을 강조했었는데,
이건 설레발이었던걸로 생각됨
지금은 최소운용인원 정도로 언어가 순화되었다고 함
공식 설명 문구가 이렇게 바뀌었다고 함
전투차량, 기계화보병용, 완전한 궤도차량, 최소운용인원, 오픈 아키텍쳐: XM30
점진적으로 자동화가 추가되겠지만 아직은 사람이 조종을 해야 함
로스 코프만 소장 (차세대 전투차량 교차기능팀 책임자) 말로는
"육군은 개발 목표 중 "선택적 유인 운용" 부분 충족을 위해 경로지정 운행 기능과 장애물 회피에 대한 난점들에 대한 노력을 지속 중이며, 완전 자동 운용은 미래에나 가능할 것임. 험지 완전 자동주행은 대단히 어려운 과제임" 라고 함
그래서 원격 조종에 대한 부분은 좀 타협한거 같은데
이게 될려면 지연속도가 최소화된 5G 기술이 필요함
오픈 아키텍쳐도 중요성이 크다고 봤는지 공식 명칭에 포함되게 되었음
무장과 장갑에만 치중하는건 80년대식 사고이고, 이 차량의 핵심과 미래지향적인 부분은 오픈 시스템 아키텍쳐임
미육군은 2014년부터 GCIA라고 해서 공용 아키텍쳐를 개발 중임
M2 교체 계획이 3번이나 망한 건 맞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완전히 디지털화된 설계라는 점이 차별점임 (놀랍게도 이게 미군 차량 중 처음 시도라고 함)
신버젼 개발이 빠르고 쉬워짐
그리고 3D 프린팅과 결합되서 기존에 불가능했던 형상도 도입 가능해지고 구조적 취약점인 용접점도 줄일 수 있게 됨
록아일랜드 조병창에 이미 차량 (일체형 차체) 전체 프린팅 가능한 대형 장비가 있다고 하네
이게 더 도입되면 서플라이 체인에서 엄청난 시간 단축도 가능해질 것임
(차량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찍어낼 수 있음)
무게도 줄일 수 있음
근데 누가 이걸 더 잘 만들 수 있을까?
GD하고 라인메탈이 각자 프로토타입 11개씩 만들어서 시연할거고
업체당 최대 7.5억 달러씩 들거라고 함
그리핀은 M10 부커가 이미 다른 사업에서 채용 되었으니 공용 차체 쓰면 군수쪽에서 좋아할거고
링스는 8명 태우는 디자인이니 더 날씬하게 줄여서 나오면 멋질 듯
현재 육군 현역 BCT가 11개고 주방위군 BCT가 5개임
BCT 하나당 브래들리가 150대 정도씩 있으니 2,400대 있는 것임
1:1로 전부 다 교체할지, 반만 교체할지가 의문임
총 사업 비용은 450억 달러로 예상하는데, 몇 대 도입할지는 미정임
저피탐성에 대해서
우크라이나전에서 러시아탱크들이 열영상 피탐성 억제가 어느정도 되는걸 입증했음 (우크라이나군피셜)
적 차량 탐지나 파괴에 열영상이 핵심이기 때문에 피탐성 줄이는게 생존성에 매우 중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성능도 올리고 정숙성과 연비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열 방출구나 피탐성 감소용 코팅도 적용될거라는 듯
난 이제 일하러
하루빨리 배리어개발되야...
아니 어떻게 ifv가 55톤을 넘길생각을하지 나참
저거 또 숏톤으로 55톤인가?
55톤이면 충분히 무거운데ㅋㅋ
Abrams X가 아직 기술시연 단계지만 59톤이라고 하고, 어쨌든 M1A3 보다는 가벼워질 것으로 보는 것 같음 55톤이 언제부터 제시된 목표일지는 모르겠지만 MBT 무게를 줄이는 방향 + 어느 정도의 마진 확보일지도 모르겠음 저 개발자 얘기는 아마도 방호력 요구치를 무리하게 높일거면 무게라도 풀어주던가, 아니면 방호력 요구치를 현실적으로 제한하던가라는 얘기 같음
뭐여 흑표보다 더 무거운거 아니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브람스 70톤 그거 미국톤으로 그런거 아님? - dc App
몰?루? 미국 유튜버가 미국인 대상으로 만든 영상이니 아마도?
50mm 가는게 미국이랑 일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