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60429?sid=104

中, 뇌파 조종해 ‘적군 무력화’ 노린다

중국이 개발 중인 ‘두뇌조종 무기’는? 미 상무부는 16일(현지 시각) 중국 군사과학원 산하 연구원 11곳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면서 “이들이 두뇌 조종(brain-control weaponry)을 포함한 무기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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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 인터넷판인 중국군망(中國軍網)은 2018년 ‘대뇌피질에서 미래 전쟁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사람의 뇌파는 지문처럼 유일무이한 것이고, 뇌파 데이터를 특정 시스템으로 번역하면 시각·청각·언어·감정 등을 읽어낼 수 있다”고 했다. 중국 국영 신화통신은 2019년 “전자파와 빛이 두뇌 조종의 매개가 된다”고 보도했다.


사람의 뇌파를 읽어 감정과 생각을 파악하는 기술은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이미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