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저 지경되면 죽여달라고 하고 말지 라고 생각했는데,
뭐 근세까지만 가도 ㅅㅂ끓는 기름 붇고, 다짜고짜 잘라버리고, 뭔 고문기구 처럼 생긴걸 쑤셔 박아서 총알을 뺀답시고 하는거 보고
이 정도면 존나게 인도적인 세상으로 변한 거구나 하고 실감했음.
근대 요즘 군대는 총상 입으면 모르핀 박나???
2대전 영화 보면 다짜고짜 모르핀 꽂더만
뭐 근세까지만 가도 ㅅㅂ끓는 기름 붇고, 다짜고짜 잘라버리고, 뭔 고문기구 처럼 생긴걸 쑤셔 박아서 총알을 뺀답시고 하는거 보고
이 정도면 존나게 인도적인 세상으로 변한 거구나 하고 실감했음.
근대 요즘 군대는 총상 입으면 모르핀 박나???
2대전 영화 보면 다짜고짜 모르핀 꽂더만
수술을 하지
수술도 일단 야전병원 이라도 들어가야 할 수 있지 않음??? 고통경감은 어떻게 함?? 이제 모르핀 같은건 중독 때문에 안 쓰나? 존나 아플 것 같은데
펜타닐 쓰겠지
하기사 그 정도 고통이면 차라리 뽕쟁이 되는게 나을 듯
뭐 어디스친거아니면 일단 한대 놓고 시작하지
아직 마약성 진통제를 쓰긴 쓰나봄? 군에서도
미군 야전에서는 응급처치로 펜타닐 사탕이나 패치를 쓰는것 같던데 이건 말그대로 임시처방이고 결국 통증 심하면 모르핀 써야함
진짜 진통 효과를 낼 수 있는건 마약성 진통제들 밖에 없어서 민간 병원에서도 멀쩡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