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컸을까
아무래도 냉전종식 때문이였겠지?
무슨 지구촌이라 하고 과학기술로 사람들이 다 유익하게 생활하고 ㅋ 밝은 전망의 미래상만 나오고 ㅋㅋ 인터넷의 유익함만 강조되고
세계평화 되고 그냥 다 하하호호 잘지낼거라는 분위기가 많았던거 같음
냉전종식이 컸겠지
분위기가 컸을까
아무래도 냉전종식 때문이였겠지?
무슨 지구촌이라 하고 과학기술로 사람들이 다 유익하게 생활하고 ㅋ 밝은 전망의 미래상만 나오고 ㅋㅋ 인터넷의 유익함만 강조되고
세계평화 되고 그냥 다 하하호호 잘지낼거라는 분위기가 많았던거 같음
냉전종식이 컸겠지
짱깨가 이렇게 크게 성장할 줄 몰랐지. 경제성장하면 민주화된다는 대가리 꽃밭이던 시절. 일뽕은 아닌데 차라리 일본이 경제력 2등이던 그때가 더 좋았다 우리한테도
아니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에도 중국이 앞으로 큰 잠재력이다 이제 중국시대다 이런말은 나왔음... 민주화 기대야 천안문 이후 걍 그런말 사라졌고..
인터넷과 반도체 기술이 갑자기 급발전하고 2010년대에 잡스가 스마트폰 선보이고 머스크가 뉴로링커 선보이면서 엄청나게 기대됐음 실제로 기술발전속도가 엄청난것도 사실이고 게다가 종말론적으로 받아들이던 오존층 문제는 사람들이 계속 신경쓰니까 이천년대와서 해결되는 이변이 생기기까지함
하지만 2001년 9월 11일 모든 예측을 빗나간 충격적 사건이 벌어지는데
소련은 무너졌는데 2001. 9. 11. 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