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눈에 보이네 불황기 노숙자 급식소에 줄 늘어나는거 보면서 사람들 잘만 돌아다니니 아무 문제없다는 능지의 새기들 사람들이 선동당했다 비웃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선동당해있는 새기들
북극 살살 녹아서 북극곰들이 사람 사는곳까지 내려오니까 관측이 많이되는건가
ㅇㅇ
북극곰 개체수가 는건 사실임 밀렵금지+빙하가 녹으면서 역설적으로 생태계 활성화+북극곰의 환경변화에 적응 근데 왜 글쓴이는 개소리라는 건지 모르겠네
ㄴ사람들이 "센 수" "보이는 수"가 늘어난거겠지 근거라곤 수잔 크록포드 연구 딱 하나에 거기서 파생된 커뮤글 밖에 없는 놈들이 자신감 하나는 참 넘쳐 넌 걍 가서 꺼무위키라도 읽어봐라
https://time.com/6694426/climate-change-polar-bear-food-sources/
https://www.nationalgeographic.com/science/article/polar-bears-starve-melting-sea-ice-global-warming-study-beaufort-sea-environment
https://www.nytimes.com/2018/04/10/climate/polar-bears-climate-deniers.html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24578519_Internet_Blogs_Polar_Bears_and_Climate-Change_Denial_by_Proxy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881203.html
이거 좀 연이어 올렸다고 도배라하냐 아무튼 학계 정설은 바뀐적 없다 ㅇ 커뮤에서 좀 벗어나
팩트는 곰은 빙하에 사는 동물이 아니라 땅에 사는 동물이므로, 거주지의 정상화가 되는중이라는거임 - dc App
북극곰은 해빙을 땅삼아 살도록 특화된 종임
니말대로면 인간도 아무튼 땅에 사니까 맨몸으로 사막에 던져놔도 거주지 정상화겠네
북극곰이 맨땅에 못 살 정도로 특화해 진화하진 않았지 해안생태계에서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어 맨땅에서 못산다는 연구 지속적으로 보고되는중
https://time.com/6694426/climate-change-polar-bear-food-sources/
https://www.nationalgeographic.com/science/article/polar-bears-starve-melting-sea-ice-global-warming-study-beaufort-sea-environment
온난화 악화되면서 해빙에서조차 에너지 적자 돌려막기 상태 빠지고 있다는 정황 속속들이 나오는데 육지에서 번성? 퍽이나 ㅋㅋㅋㅋ
이 곰탱이새끼들 ㅈㄴ 게으르네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881203.html
그러니까 극지의 추위에 견디기 위해 커져서 에너지 소비는 많고 육지동물처럼 움직여서 사냥하는 게 아니라 빙산위로 물개가 숨구멍에 고개내밀면 그거 낚아채 먹고 살았는데 그 빙산이 없어지니 물개는 숨구멍이 필요없고 곰탱이는 사냥을 못한다는거네 ㅋㅋ
온갖거 다 주워먹으며 악착같이 버티는 중인데 그게 안통할 정도로 상황이 씹창난거지 40만년 적응한 생활방식이 수십년만에 그렇게 쉽게 바뀌는줄 아냐? 생태학 조금만 배워도 이런 헛소리들 못하는데
숨구멍 고개내미는거 잡는건 쉬운줄 알고? 물개들도 호구 아님 달리고 기고 숨고 온갖 똥꼬쇼 다해야한다
왜 이리 감상적임? 생태학은 그딴 생각으로 하는 거 아니다
지는 근거자료하나 못내밀면서 갬생젝이얘~~~~
그렇다고 크록포드 곰 늘었도르 커뮤글 갖고오면 뒤질줄 알고
니가 한 말 내 첫 댓에 다 있다. "북극곰이 맨땅에 못 살 정도로 특화해 진화하진 않았지 해안생태계에서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걸 정면으로 반박중인게 들고온 링크들이고 거기에 반박이라는게 곰새끼들 게을러빠졌네? 누가 더 감상적이냐? ㅋㅋㅋㅋㅋㅋ
노숙자 급식소에 줄 늘어나는거 보면서 사람들 잘만 돌아다니니 경제에 아무 문제없다는 능지수준한테 기대가 너무 크긴 했다 쯥 그래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