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교·안보 전문가들은 주변 4강 중 남북통일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국가와 가장 방해가 될 국가로 중국을 꼽았다. 국립외교원이 지난 9~10월 전국의 외교·안보 분야 학자와 언론인 1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3일 발표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통일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국가는 중국(52%), 미국(43%), 러시아(2%), 일본(1%) 순으로 조사됐다. 가장 방해가 될 국가는 중국(62%), 일본(26%), 미국(8%), 러시아(2%)로 나타났다. 국립외교원 관계자는 "전문가들은 중국이 통일에 호의적이지 않다고 보는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24/2015102400295.html

"中, 통일에 가장 큰 역할… 제일 방해될 수도"
中, 통일에 가장 큰 역할 제일 방해될 수도 국내 전문가들 다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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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조사이긴 한데, 지금도 유효하긴 할거야. 주변국도 현상유지 원한다지만, 북한이 버틸 수 있게 계속 도와주는건 중국 역할이 제일 크니깐.
애초에 중국 아니었으면 진즉에 망했을 나라임 딱 죽지않을 정도로만 공급해주잖아
1950년에 북한을 없애야 했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