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포로스,
다르다넬스 해협이 있는데
후자의 경우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데
크세르크세스가 그리스 침공할때 부교를 놓았더니
몇 번이고 해류 때문에 무너져서
개빡친 크세르크세스가 바다에 채칙형(진짜 바다 해수면에 쳤음) 을 시행한 후에야
잠잠해 졌다는 이야기가 있음.
보스포로스,
다르다넬스 해협이 있는데
후자의 경우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데
크세르크세스가 그리스 침공할때 부교를 놓았더니
몇 번이고 해류 때문에 무너져서
개빡친 크세르크세스가 바다에 채칙형(진짜 바다 해수면에 쳤음) 을 시행한 후에야
잠잠해 졌다는 이야기가 있음.
결국 암만 거칠어도 채찍때리면 꼼짝 못하네 뭘
잠잠할때 때렸겠지
해협도 채칙 박으면 꼼짝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