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9년 명과 후금의 사르후 전투 당시,
임진왜란의 빚을 갚고 명나라를 지원해 여진의 발호를 막기 위해
강홍립의 지휘아래 17,646명을 파병보냄..
뭐 대부분 죽거나 포로가 되었지만..